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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서 세번째에 대원들 어깨 너머로 머리만 내민 대원인 꾸옹이 구치소에 있었는데 임무를 위해 데려와야 한다고 미군 3명, 월남군 9명이 중무장하고 쳐들어가서 구해옴

M-60 두 정에 AK에다 월남군들은 가슴팍에 크레모아 달고 쏴봐 시전하는 혼파망 속에서 꾸옹을 구해오긴 했는데...


구치소에서 나오고 바로 투입된 임무가 하필이면 ST 앨라배마가 1개 사단하고 싸운 그 임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