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샷쇼에선 크라이 프리시전이 체르노빌을 테마로 파티를 주관했음
피해자인 미해병대출신이자 유튜브 QRC 미디어의 데빈 존스는 해당 파티의 모자를 쓰고 이동중 "빨갱이 깜둥이" 라는 소리와 함께 폭행을 당했고 팔과 턱이 골절됨
폭행의 가해자는 전 TYR 택티컬의 영업부였던 조이 구들로우이며 사건 당시 그는 취한 상태였던것으로 파악됨
또한 전 TYR COO였고 조이의 친구였던 크리스 반센트 역시 현장에 있었으며 크리스가 조이를 말리지 않았고 데빈에게 "남자답게 넘어가자"며 침묵을 요구했다는 주장역시 확인됨
둘은 한때 TYR의 얼굴마담역할을 했기에 사건 초기엔 둘이 TYR직원이라고 알려졌으나 TYR의 창립자이자 현 CEO, 그리고 에리조나주 피오리나 시의 시장인 제이슨 백은 데빈과의 통화를 진행했고 두 인물이 현제 TYR의 직원이 아님을 밝힘
TYR사의 SNS에 올라온 성명문
크리스 반센트의 링크드인, TYR COO는 2022년 4월을 끝으로 그만두었음
제이슨은 두 인물이 TYR사를 나간 이유를 밝힐 순 없으나 데빈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음
크리스 반센트 이 아조씨는 참 술이랑 악연 기내
정말 직원이 아니라면 tyr은 좀 억울하겠네 근데 폭행한 양반도 아랍계 미국인같은데 깜둥이라면서 폭행한게 웃음벨이네 - dc App
남자답게 당당하면 폭행했다고 자수해야지 협박이 아니라 - dc App
하간 좀 작작 처마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