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을 알고도 지원하고 스스로 더 성장할려고 왔다는 이 말이 군이 하는 역할중 그나마 몇 없는 의미 있는 과정중 하나가 되어준다 라고 생각이 들었음 아무리 군이 ㅈ같고 좌절스러워도 저렇게 또 본인이 변화하고자 마음 먹었는데 스스로가 할수 없을때 타의적 강제적이라도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에 도움주는 곳이 군의 좋은 역할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었음 다른 역할은 몰?루
마인드가 정말 멋진 사람이다
마지막 문단 진짜 공감함
여자한테 치이고가 핵심
118x 면접볼때 나 앞에 면접자가 저 말 했는데 면접관이 "그러면 특전사나 유디티를 지원하는게 맞지 않나?"고 질문하니까 대답 못하드라 ㅋㅋ
ㅋㅋㅋㅋㅋ
그럴땐 특전사,유디티가 좆으로 보이냐? 로 맞받아 쳐야 ㅋㅋ
나한테 그 질문 했으믄 해병대가 특수부대들 못지않슴다 했겠지만.. 하튼 앞의 그 친구도 막상 동기였을지 어쩔진 까마득한 추억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다... - dc App
마인드는 멋지다만, 밖에서도 충분히 본인 의지로 성장하고 발전할수 있을텐데… 타의적 강제적인게 좋은점 있기야 하겠지만 잃는점도 많습니다. - dc App
용기 있는 군인이 전쟁을 이긴다.
한 80년대 내무샌활이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