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점한 지형이나 병력수에서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지 않는이상 우발적으로 전투가 벌어졌을때 순간적으로 화력이 더 강한쪽이 이기는거 아닐까그런점에서 북괴 헬리컬탄창은 의외로 무서운 무기로 변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결정적 시공간에서의 상대적 우세,,
신뢰성 낮아서 순간 화력 투사가 안될 확률이 더 높다고 봄
정은이 개인 경호원들도 쓰던데 신뢰성이 똥망이면 그럴수가 있을까?
애초에 신뢰성 좋으면 다른 국가 군 내지는 경호처도 쓰지않을까? 사장된 물건은 다 이유가 있지
맞말 하지만 화력 딸린다고 수 딸린다고 그냥 맞고만 있을수는 없지
저런 헬리켈 들고다닐바에 차리리 rpk탄창 쓰는게 더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거 아님?
그래서 동구권얘들 40발 카스킷이나 50발 RPK 탄알집은 종종 써도 헬리컬은 안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