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pontasan387957/status/1752365416306073797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2006년경에는 커팅 파이를 하기도 했지만, 중즉련에 있던 2015년경에는
도심전에서는 스피드와 파워를 중시하는 법을 배웠어요, 커팅 파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생각하면 스피드가 유리하지 않을까요?
물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르다는 건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상대에게 들키기도 하고 얼굴만 움직여서는 총을 쏠 수 없지.
벽이 소프트 커버라면 얼굴이 살짝 보이는 시점에서 적들은 벽을 뚫고 쏘면 되고요.
그리고 소총을 횡방향의 힘으로 쏘는 건 추천하지 않아, 총의 반동과 사람의 면적을 생각하면 (사람은 가로 폭이 좁은 편이 면적이 작아) 종방향의 힘을 생각해서 쏘는 게 좋겠지~?
그리고 밀폐된 장소라고 해서 권총으로 바꾸는 것은
기본 안해, 상대 장비에 따라 다르지만
대놓고 뭐라하면 시비걸리니까 빙빙 돌려서 말했지만
얼굴만 슬쩍 빼박했다간 들켜서 총맞고 뒤질 수 있다고 평가함.
글 쓴 양반은 제1공정단 > 중앙즉응연대 22년 자위대 생활하다 그만둔 인간이라서 알못은 아님
까딱이 있어. 미군도 건물 코너에서 하고 호주 특수부대도 고개 까딱 하더라 그런데 쟤들 처럼은 아니야 - dc App
그럼 어케함? 총이랑 시야 같이 가는게 기본 아님?
그게 기본인데 상황에 따라 까딱 한번 하고 마는 거야 굳이 들어갈 필요없을때 특히 건물 코너에서 확인할때나 IED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건물 클리어 할때 또 사람이 부족할때 등이 이유가 되는데 하여튼 저런건 아니야. 저런식으로 할 필요가 없어. - dc App
근데 고개 까닥 했는데 적 있어서 적이 사격하면 결국 도망칠거 아니라면 사격 해야 되는데 그럴바엔 총구랑 시야 같이 나가서 그런 상황에 식별과 동시에 사격 하는게 낫지 않음? 뭐 경험자가 더 잘 알겠다만 고개 까닥 장점이 크게 와닿지가 않아서 그럼
고개릉 까딱하는 시점이 다른거야. 건물코너 에서 하는건 그렇다 치고 저런 상황에서 고개까딱은 95% 확인이 됬어 그런데 IED나 사람 부족으로 굳이 들어가고 싶지 않아 그럼 나머지 빈 각을 고개 까딱으로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거야 고개 까딱만 같을뿐 저렇게 하는게 아님. 파이커팅을 저런식으로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 커팅 자체가 사격 준비 상태에서 움직이는건데. - dc App
아 룸클리어에서 쓸땐 파이 깎고 진입 안하고 하드코너를 보고만 넘어간다는거구만 근데 문이 중앙에 있으면 밖에서 클리어 안된 하드코너가 2갠데 그냥 한명이 머리 넣어서 한쪽 보고 그 다음에 반대편 보는거 아니면 둘이 동시에 양쪽 확인하고 넘어 가는거?
ㅋㅋㅋㅋ ㅅㅂ 써커스 하냐. 그런건 까딱으로 안해 정말 ‘까딱’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에만 쓰는거야 사실상 시간 줄이기 + 방에 들어갈 마음이 없을때 사용하는 거야. 너 말 한대로 하면 고개 넣다가 죽겠다. 그런데서는 까딱은 그냥 안하는거지. - dc App
딱 그러면 건물 밖에서 창문 통해서 외부에서 클리어 할때 정도 쓰겠네 ㄱㅅ
건물 안에서 한다고… - dc App
건물 안이면 코너 패드 룸 같은 구조에서 클리어 안하고 넘어갈때 쓴다는거지? 이게 행동으로 보면 5초도 안걸려서 이해할걸 글로 보니까 잘 이해가 안됨;
마지막은 격착 저따구로 안한다는거?
그냥 까딱할꺼면 폰꺼내서 렌즈만 살짝 꺼내서 보는게 덜 들킬꺼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