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롱
옛날처럼 칼날길이 15cm짜리 칼 들고다니던 시절이면 아무 방향에서나 쑤셔도 목에 앞뒤로 구멍나고 심장에 다 닿으니깐 괜찮았는데. 현시대는 권총도 있고 짧은 칼을 들고다니니깐 인대, 혈관 그어버리는 식으로 바뀜
옹 그러겠네 사실상 총이 있으니깐 나이프를 위급할때 빼곤 없으니
속피를 쓴다 보다는 그런 형태의 링나이프 쓰는 사진은 제법 봄.
돈 여유되면 투어 나이프 살펴보셈. 그쪽 물건 들고 다니는 거 종종 봤어가지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롱
옛날처럼 칼날길이 15cm짜리 칼 들고다니던 시절이면 아무 방향에서나 쑤셔도 목에 앞뒤로 구멍나고 심장에 다 닿으니깐 괜찮았는데. 현시대는 권총도 있고 짧은 칼을 들고다니니깐 인대, 혈관 그어버리는 식으로 바뀜
옹 그러겠네 사실상 총이 있으니깐 나이프를 위급할때 빼곤 없으니
속피를 쓴다 보다는 그런 형태의 링나이프 쓰는 사진은 제법 봄.
돈 여유되면 투어 나이프 살펴보셈. 그쪽 물건 들고 다니는 거 종종 봤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