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가다 뛰는 거지새끼인데...
의외로 장비면에서는 비슷한 공통점이있는거 같아.
너무 좋은 장비 보다는 적당히 소모할만한 장비 그러면서 쓰레기는 아닌 수준 그런거 쓰는거 같아.
나같은 경우 노가다 뛸 때 기본으로 주는 신발이랑 고글은 안 껴. 너무 쓰레기라.
특히 신발 안전화는 내가 15만원 주고 k2 빨강색 검은색 섞인 안전화 씀. (6개월에서 5개월 정도 신고 버림)
나머지 보안경 같은 경우 내가 도수 있는거 따로 맞춰씀. 렌즈값 55만원+ 테값 8만원 =>도합 63만원 (이건 좀 gucci gear네..)
-> 보안경에 꼴아 박은 돈만 100만원 될듯.. ㅠㅠ
안전 밸트 같은경우 그냥 기본 주는거 쓰고, (용접사쓰는거) 방진마스크는 3m 5만원 짜리 쓰고 필터는 주니깐 그냥 씀.
글쎄 장비같은경우도 그냥 회사에서 적당한거 주고 쓴다. 디월트거가 가장 좋고 그 다음 보쉬, 마키다 정도?
제일 쓰레기는 계양거... 계양 그라인더 쓸데마다 가슴 조아린다... 스위치가 너무 뻑뻑해서 키고 끌때 지랄임.
그냥 워리어 플랫폼 눈팅 하면서 비슷한점이 많길래 써본거다.
군바리들도 의외로 다 좋은 장비쓰는게 아니라 알리에서 대충 조달해서 쓰는 장비도 있고 비싼거 섞어 쓰길래 적어봄
공종이 무엇? ㅋㅋ 야가다 친구들 많노
나 원래 배관 하다가 지금은 비계랑 타설쪽에서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