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항군연대 내에는 보병뿐만 아니라 포병·전차·공병 중대와 수색소대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실제 전투 상황에 필요한 행동 및 작전 등을 숙달하고 있고 이날 훈련장에서도 장병들은 최근 지하갱도를 본떠 만든 지하터널에 침투하고 점령하는 훈련 등을 시행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