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격 쿨해
나한텐 아닌거 같은건 아니라고 말해도 되
나 그렇게 꽉막힌 꼰대 아니야 편하게 해
저 말 하는 사람 있다? 만약 곧이 곧대로 믿고 오 좋은 사람이네 하고 진짜 저렇게 대했다? ㅈ됨
정확히 저 반대로 개찌질하고 뒤끝 ㅈㄴ 심하고 난 기억도 안나는 ㅈ도 사소한거 기억해서 쌓아 뒀다가 개뜬금 없이 터져서 괴롭힘
그것도 내가 꼽다곤 잘 안하고 위하는 척 자긴 괜찮은데 남들이 뭐라 해서 어쩔수 없이 한마디 하는척 하면서 너 말린 과메기로 만듬 리고 남들 저건 매우 높은 확률로 남들은 신경 ㅈ도 안쓰는거일 확률이 높음
진급 누락자에게 ‘내년엔 꼭 될꺼야. 1년만 더 고생해’
부대에서 3년째 그 지랄히는거 못참고 훈부가서 진급한 모 선배 기억나네
형만 믿어 다 말해도 돼 형은 하사시절 없던 줄 아냐? 솔직하게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