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9sXfQsFdyM"안녕 여동생아 요즘 잘지내?""지금 우리집 앞은 눈보라가 내리치겠네"지금 바흐무트의 하늘은 별이 떨어지고 있어..""내가 바흐무트에 있다고 엄마한테 말하지마""내가 꼭 집에 돌아갈거라고 장담할께""나의 여동생아 부모님이 물어보면 그냥 거짓말해줘"
이거 배경이 진짜 몰입감 ㅈㄴ 올려줌
https://www.youtube.com/watch?v=upYILrPe9Lg
러시아죄수가
어머니 그리워하면서 기타치고 노래하는 영상인데 묘하게 이게 떠오르네
잘 부르다가 마지막에 whatsapp에서 보이스메일 보내줘 이지랄해서 웃기면 안 되는데 웃겼음 저거 원래 어디 텔레그램 방에 올라왔던 영상인가 그럴걸
말단 병사들이 뭔 죄가 있겠냐 진짜...
원곡이 아프간인게 존나 골때림
체천 버전도 있어 ㅅㅂ 할아버지: 아프간 아빠: 체첸 아들: 바흐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