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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모 사단 신교대 훈련병 시절, 각개전투 때 적 진지(고지에 있음)역할 맡은 교관이 적 조우 상황 가정하고 k2 자동사격으로 갈겨줬었음

기동 중에 바로 산개 엄폐하던 그 쫄깃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