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내하사 있던 시절이었어서 정확히는 beq막내이야기였지만 본가가 가깝거나 기타사유로 beq막내가 밖에 나가서 산다하면 조인트까이고 명치빵 당하고 뭐 병 내무생활처럼 막내하사가 잡일 다 하고 선임들 챙겨야했어서 그랬었지

유일하게 봐주는 게 결혼해서 기혼자숙소로 가는 거였는데 악질이면 새 막내 올 때까지 계속 괴롭히던 선임도 있었음

난 병 출신이라 저런 부조리가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었는데 민간출신인 동기는 진짜 마음고생 심했었음 그것도 근데 벌써 15년 전이야기인데 요즘은 안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