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회에서 고질적인 똥컨 문제에 시달렸어서 규모 큰 영외훈련 할 때는 솔직히 좀 쫄렸었음그래서 선임한테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선임도 이해하니 그럴 때면 자기한테 말해라 그랬었는데막상 전역할 때까지 훈련똥컨이 날 괴롭힌 적은 없었음 ㅋㅋㅋㅋ 신기하게도누구는 훈련나가서 똥 안싼다고 밥도 제대로 안먹던데 나는 맛다시 비벼서 매끼 든든하게 챙겨먹었는데도 그렇더라뇌가 계속 긴장하니까 몸땡이 기강을 잡아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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