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이미 30년전 부터 물을 전부 생수로 보급해주고 있음
이러면 또 병신새끼가 와서 미군이 돈이 많아서 가능한거다 라고 염병할거 같은데
애초에 물을 현지에서 퍼마시는게 더 번거롭고 시간과 돈이 든다
왜냐면 그게 무슨 성분의 똥물인지도 모를 뿐더러 수십만리터의 물의 수질과 급수량을 관리한다는거 자체가 존나 어려운 일임
물의 현지조달이란 변수가 많음 가뭄이 들어서 물이 말라버릴 수도 있고 펌프가 고장날 수도 있고
그런거 관리하려면 존나 전문적인 기술과 인력이 필요함. 정부에서 수돗물만 따로 관리하는 수자원공사가 왜 있겠냐
그런면에서 그냥 미리 다 살균되어 포장되어 있는 생수를 보급하는게 훨씬 간단한 일임
요즘엔 이런 어댑터도 나와서 화생방 상황에서도 쓸수있음
생수는 수통의 완전한 대체재가 되지 못하고 미군은 카멜백-생수로 수통을 한번도 대체한적 없음, 오히려 국군이 미군보다 더 생수의존도 클껄
미군도 생수만 사용하는거 아닌데? 정식 지급품에 하이드레이션 파우치도 주고 리저버도 줌...
KCTC에서 미군도 식수츄레라쓰고 말통에 물받아서 개인별로 분배하던데?
맨윗 댓글에 동감하는데 일단 웃프게도 생수 어댑터 도입한다고 쳐도 일선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장담 못하고 생수병은 상황따라 품목따라 바스락 소리 날 수도 있고 실수든 뭐든 떨어뜨리거나 부딪히면 파손 우려가 있고. 개인적으로 이래 두개 깨드리고 날진이든 뭐든 안씁니다만. 동계에 데워서 다용도로 써먹기 힘드니까요.
유튜브가서 미육군 정글스쿨 보고와라
너 미군 초도보급때 뭐받는지 모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