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개인지급품이 아니라 부대보급품인 수통의 위생과 급수 트레일러의 위생을 믿지 못 해서 수통 대신에 그냥 생수를 지급하자에 대한 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보자면
그들의 주장에서 주된 논지인 미군도 수통 안 쓴다! 도 실제로 KCTC 등 연합훈련해보면 그 친구들도 급수트레일러 추진해서 분대단위로 제리캔이나 말통에 물 담아다가 개별 분배(물론 여기서 수통 말고 카멜백을 쓰기도 함)할 뿐더러
상용 생수패트병은 그 재질 특성상 소음을 발생시키고 스뎅제 수통에 비하면 충격에 취약하고(일반적으로 소위 알보병들은 그만한 충격들 받을 일이 잘 없긴 함) 또 소단위포장인 그 특성상 보급 효율성이 급수트레일러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음
2024년 현재 육군은 수통을 자대서 신병초도보급시 세척 후 재보급 후 보급하기로 결정한 만큼 재포장된 제품을 보급받는 신병들에 대해(최소한 중대-대대급 행정이 제대로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신뢰성 확보는 머지않아 이루어 질 수 있고 작전시 급수트레일러에 대한 신뢰만 회복하면 될 것으로 보이며, 현용 KM106A1 트레일러를 내부세척이 용이한 형태로 신규도입하면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s. 본인은 급양관리관, 연대 1.3종담당관 등 관련 보직을 2년이상 보직했음을 알림(증명하라면 뭐 방법은 없어서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됨)
Ps2. 현용 급수트레딜러는… 세척이 매우매우 제한된 형태임 보통 훈련, 수정통제 사유로 채울 때 내부세척은 진짜 여군수준으로 몸이 작은 애가 아닌이상 내부세척이 사실상 불가함… 근데 이건 상수도 못 쓰는 대부분의 부대들이 이용하는 물탱크도 마찬가지더라
그들의 주장에서 주된 논지인 미군도 수통 안 쓴다! 도 실제로 KCTC 등 연합훈련해보면 그 친구들도 급수트레일러 추진해서 분대단위로 제리캔이나 말통에 물 담아다가 개별 분배(물론 여기서 수통 말고 카멜백을 쓰기도 함)할 뿐더러
상용 생수패트병은 그 재질 특성상 소음을 발생시키고 스뎅제 수통에 비하면 충격에 취약하고(일반적으로 소위 알보병들은 그만한 충격들 받을 일이 잘 없긴 함) 또 소단위포장인 그 특성상 보급 효율성이 급수트레일러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음
2024년 현재 육군은 수통을 자대서 신병초도보급시 세척 후 재보급 후 보급하기로 결정한 만큼 재포장된 제품을 보급받는 신병들에 대해(최소한 중대-대대급 행정이 제대로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신뢰성 확보는 머지않아 이루어 질 수 있고 작전시 급수트레일러에 대한 신뢰만 회복하면 될 것으로 보이며, 현용 KM106A1 트레일러를 내부세척이 용이한 형태로 신규도입하면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s. 본인은 급양관리관, 연대 1.3종담당관 등 관련 보직을 2년이상 보직했음을 알림(증명하라면 뭐 방법은 없어서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됨)
Ps2. 현용 급수트레딜러는… 세척이 매우매우 제한된 형태임 보통 훈련, 수정통제 사유로 채울 때 내부세척은 진짜 여군수준으로 몸이 작은 애가 아닌이상 내부세척이 사실상 불가함… 근데 이건 상수도 못 쓰는 대부분의 부대들이 이용하는 물탱크도 마찬가지더라
부대 주둔 흔적도 많이 남기지 않을까 싶긴 함
암튼 지금 트레일러 물은 위생 구리니 알아서 판단해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