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CQB 기술에 스며든 취약점은 핵심적으로 위협에 특정 기술을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이러한 위협에 대한 방대하고 관련성이 있으며 최신화된 경험을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
보통 이런 경험은 실존하지 않거나 오래된 것이다. 실제로 이는 개인과 팀이 지속적인 현재 원칙과 무관하게 진화하는 위협에 대해 잘 확립되고 입증된 기술을 사용하기로 한 약속에서 비롯된다.
CQB 기술은 특정 위협에 맞춤화된 것으로 타인의 말을 맹신하는 정신을 기반으로 표준화되어선 안된다.
최고 수준에서 수행되는 CQB는 잠재적 위협을 상대하기 위해 하나의 특정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종종 다른 잠재적 위협을 악화시킨다는 대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개인과 팀은 상황과 위협을 정확히 판단하고 그 판단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그 결정이 만들어낸 2차, 3차적 효과를 실상황에서의 속도로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
개인과 팀 기반의 기술과 도구들이 이것이 가능할 수준으로 올라왔다면 훈련의 초점은 이러한 스킬과 도구들을 언제 어떻게 적용해야하는가로 이어져야한다.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팀과 개인에게서 내가 보는 초점은 리스크를 평가하고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도구를 적용하기보단 리스크를 완화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총기를 가지고 지근거리에서 싸운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위험하며 우리가 감수해야할 리스크는 무수히 많다.
우리는 우리의 훈련 수준 덕분에 이러한 리스크를 감수하지만 만일 개인의 기초 스킬이 이를 뒷받침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초적인 스킬을 최악의 상황에서도 걱정할 필요 없을정도로 숙달하는것이 최우선이다.
내 질문은 당신은 기술을 가르치는가, 아니면 CQB를 가르치는가?
CQB의 원칙은 모든것을 안내한다.
그 원칙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술이 사용된다.
기초 스킬은 기술을 향상시킨다.
일단 사격을 잘해야 한다는거네
티어 1들이 항상 저 말하더라 기초 기본 - dc App
다만 리스크 완화방식의 접근법에 대해 회의적인 내용은 원리는 이해가 가나 좀 고인물식 접근법이 아닌가 싶긴 했음, 문을 까야되는 모든 조직이 그 수준정도로 기초스킬을 끌어올릴 여유가 있는건 아니긴 하닌까, 물론 그래도 기초스킬의 중요성이 낮아지진 않겠지만
자기들 수준에서 보기에 어차피 니덜은 다 ㅈ밥이니까 짱구 굴리지 말고 그냥 기본이나 해라 뭐 이런 느낌
그런 느낌은 아니던데 - dc App
델타도 하다가 죽는게 CQB 인데 니덜이 게맛을 알아?
풋워크던 진입기법이던 기깔나도 사격이 병신이면 의미없는짓 스텝바이스텝이 중요한이유 부대에서도 많이 보이는 현상
사상누각 좆나게 쌓아대는 부대 많지
항상 번역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