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 그냥 우르르 막 들어가는데 존나 빠르고
AK 들고있는 놈한테 한 10발쯤 갈기고
총 갈기는동안 위험하게 반대편 방향에서도 또 우르르 들어가고 존나 정신없다
적이 총들고 있는 실전 상황인데 1초의 망설임도 없고 겁대가리들도 없음 투시능력 있는것도 아니면서 뭐가 있는줄 알고 저렇게 막 들어가지?
어쩌면 CQB의 핵심은 속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 적이 대비하거나 생각이란걸 할 틈도 없이 빠르게 들어가서 다 죽이는게 진짜 기술일지도 모르겠음
총 꺾고 발 각도가 어떻고 이런거 다 그냥 시간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듬
저것만 보고 판단하면 안됨
실전 총격전을 무수히 치르는 미 스왓 팀장 10여년 경력의 윌 아저씨도 그런 식으로 함 그런 식이란 빠르고 과감하고 정신 없는 스타일
기습의 요소가 있어야 속도가 의미있지 않나 싶음 - dc App
링크좀
작전 시작 전에 적의 규모부터 건물의 도면까지도 전달 받는 것도 하나의 이유일 듯. 확신에 찬 근거 있는 움직임들.
그런 디테일이 쓸모없는게 아니라 그게 무의식적으로 될 레벨까지 기초기술을 숙달하고 원리를 이해하는거임
ㄹㅇ 저 사람들은 기술은 그냥 눈감고 해도 나오는 수준이고 사격은 뛰면서 쏴도 맞추는 사람들임
블호따. 험비의 핸들을 한 손으로 잡고 운전하면서 한 손으로는 사격을 해서 상대 3명을 죽였다고 되있든가 ㅁㅊ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