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회사가 한곳일줄 알았는데 19년도 부터 한 5군데 다 다른 제조사고
회사 라는데 회사가 아님 주소 보면 무슨 상가 2층이나 주택 무슨 아파튼데 그 안에 있다고 나오고 좀 멀쩡해 보이는 공장 같은거 있는곳이 한곳인가 그럼 ㅈ소도 아님 그냥 가내수공업임 그와중에 1곳인가는 망했다고 나오고ㅋㅋㅋㅋ 직원 규모는 20명을 넘는곳이 없다
멜빵이야 간단하니 그나마 납득이라도 되는데 다른것들도 이런곳에서 낙찰을 하니 물건들이 개판이구나 싶다
회사 라는데 회사가 아님 주소 보면 무슨 상가 2층이나 주택 무슨 아파튼데 그 안에 있다고 나오고 좀 멀쩡해 보이는 공장 같은거 있는곳이 한곳인가 그럼 ㅈ소도 아님 그냥 가내수공업임 그와중에 1곳인가는 망했다고 나오고ㅋㅋㅋㅋ 직원 규모는 20명을 넘는곳이 없다
멜빵이야 간단하니 그나마 납득이라도 되는데 다른것들도 이런곳에서 낙찰을 하니 물건들이 개판이구나 싶다
아마 그렇게 나오는 경우는 최저가로 때려서 입찰부터 받고 하청업체 찾아서 짬때리고 차익 먹는 구조일 꺼임
근데 하청을 주는건 주는거고 선정 업체 이름은 원청으로 같아야 되는거 아닌가? 선정 업체명이 다 다르던데
여러 입찰업체가 담합하고 한곳의 하청에게 몰빵하는경우도 종종있을걸?
저런거는 일단 입찰딴다음에 제조할만한 공장(제일 싼곳) 찾아서 맡기는게 일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