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6년있다가 부상으로야전전환해서전방근무하다가 작년 11월부터 그냥 곤뇽 평균 보병사단 교관직으로 왔는데
이게 용사가 많이 없던 부대에서만 근무했다가 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첫 두달은 위에서 시킨데로 뭘 해보려고 하는데 그냥 이게 이 부대만 군에서 요구하는 능력치가 낮은건지
진짜 참피 대잔치다 하사 중사들도 배불뚝이에 그냥 의지없는 애들도 많고 뭔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용사들까지도 처참함 위병소 근무나가는데 나가는 길까지 병기 질질끌고 댕기고 한녀표정짓는 새끼들만 한트럭
일단 몸은 존나 편한데 뭐라고 쏘아붙이면 나만 미친놈될것 같은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되있는 부대라 그냥 나도 놀고있음
육평 ㅋㅋㅋ
ㅅ1ㅂㅋㅋㅋㅋㅋㅋㅋ야전은 근데 그런 케이스가 많아서 나갈 거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적응해야 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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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를 끈다고? 요즘 예비군도 안 그럴듯 ㅋㅋㅋ
ㅋㅋㅋㅋㅋ
병?기
ㅇㅇ 뭐라는건 아닌데 현장에선 한번도 못들어ㅡ봐서 생소하긴 함
특전에서는 병기라고도 함 부바부긴 한데 나 근무할때는 병기, 병기함 이래 불렀음
그거 상근아니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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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영내 어둠의 교육
2사단 해체되고 우리 사단 왔을때 2사단 애들이 딱 저 말 하더라 수색에 있다 페바 갔는데 간부들 몸은 그라가스에 애들 눈빛에 영혼이 없고 당연히 해야하는것들을 용사들이 안 하니까 대대장이 그런걸로 포상휴가 뿌리고 있다더라 그러다 현타 와서 우리 부대로 6명이 다같이 전출 왔었음 ㅋㅋ
딱 우리부대노 새로 온 대대장이 모택동 같은 병신이라 내리는 명령이 모두 토법고로 만들기나 제사해운동 같은 개병신 같은 일이라서 밑에있는 사람들이 모든 의욕을 상실함 결국 군대 알빠노 빨리 전역해서 여기서 벗어나야지 하는 생각뿐이었음
우린 gp 다 타고 쉴 때된 말년이 신병 안와서 강제로 gp 타게 됬을때 초소 전환하면서 총 끌고 다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