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6년있다가 부상으로야전전환해서전방근무하다가 작년 11월부터 그냥 곤뇽 평균 보병사단 교관직으로 왔는데
이게 용사가 많이 없던 부대에서만 근무했다가 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첫 두달은 위에서 시킨데로 뭘 해보려고 하는데 그냥 이게 이 부대만 군에서 요구하는 능력치가 낮은건지
진짜 참피 대잔치다 하사 중사들도 배불뚝이에 그냥 의지없는 애들도 많고 뭔 생각을 하고 다니는지

용사들까지도 처참함 위병소 근무나가는데 나가는 길까지 병기 질질끌고 댕기고 한녀표정짓는 새끼들만 한트럭

일단 몸은 존나 편한데 뭐라고 쏘아붙이면 나만 미친놈될것 같은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되있는 부대라 그냥 나도 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