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시 초시계 늦게 눌러주기(혹은 신발끈 신공)
결승선보다 더 앞에서 초시계 찍고 번호표 주기 - 번호표 받고 쉬는 곳이 결승선쯤
부대여건 핑계로 코스에 내리막길 왕창 넣기

(위에 3개만 잘 섞어도 2분은 당김ㅋㅋ)

등등 부대별 고유의 TTPs 가 많이 시전됨... 이런 잡기술은 헌병이나 감찰 입회해도 잡기도 애매함ㅋㅋ

어? 전역전엔 거리 정확하게 재서 측정 봐도 특급 나왔는데 왜 이젠 운동 더 많이 해도 그 기록 안나오지??? 싶으면 99퍼센트 저 케이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