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시 초시계 늦게 눌러주기(혹은 신발끈 신공)
결승선보다 더 앞에서 초시계 찍고 번호표 주기 - 번호표 받고 쉬는 곳이 결승선쯤
부대여건 핑계로 코스에 내리막길 왕창 넣기
(위에 3개만 잘 섞어도 2분은 당김ㅋㅋ)
등등 부대별 고유의 TTPs 가 많이 시전됨... 이런 잡기술은 헌병이나 감찰 입회해도 잡기도 애매함ㅋㅋ
어? 전역전엔 거리 정확하게 재서 측정 봐도 특급 나왔는데 왜 이젠 운동 더 많이 해도 그 기록 안나오지??? 싶으면 99퍼센트 저 케이스일듯...
한달에 60km도 안 뛴 사람도 11분대 나오는 곳
ㅋㅋㅋㅋㅋㅋㅋㅋ씹
운동 다시 열심히 해야겠구만 ㅠㅠ
20년도에 달리기 종목 하는데 초시계를 아예 안눌러서 당일 전 인원한테 재측정 지시한 개찐빠 부대도 있었음
와;;; 측정관 안 뒤졌나
그때 법무참모 부르네 뭐네 존나 난리였음 근데 난 그 전 주 1차때 쳐서 강건너 불구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듣기만 해도 혈압 오른다
나온 부대 면적이 작아서 경사있는 길 하나 두고 위 끝 아래 끝 왕복 세네번인가 해서 3키로 측정했었는데 이건 득이 많았을까 실이 많았을까...마지막 오르막길 뒤질것같던 기억이 생생하다
인터벌이네 ㄷㄷㄷ 그러면 보통 근처 영외로 안 나가나???? 농로나..
결국 나중엔 타부대협조 받더라ㅇㅇ
우리 체측코스가 부대 위병소에서 민통초소찍고오는 내리막-약오르막-다시 내리막(반복)코스였는데 뛸땐 존나 힘들더만 나중에 실측정해보니까 2.6km더라 ㅋㅋ
400이면 여군도 남군 특급 나오는 거린데 ㄷㄷㄷ
우린 독립대대에 면적도 초등학교만 해서 그냥 거리에 맞춰서 연병장 n바퀴 뺑뺑이 도는게 코스였어. 정신 안 차리면 뛰다가 본인이 몇 바퀴째 뛰었는지 까먹음. ㅋ
우리는 실측 2.91 정도
고유 ttps 씹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