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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pontasan387957/status/1757536015475196023?t=u2Dfu1DTTVE6hwVZIxH__A&s=19




장비품으로 생각해냈지만, 자위대는 막 갔을 때부터 제대할 때까지 결국 관품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적인 물건이 많았어


2000년대 초기에는 했던 것이 탄창이 3개 들어가 있고 또한 수류탄이 들어가는 탄납

엎드렸을때 방해가 되기도 했지만 항상 갑갑한 허리둘레에 여유있게 잡아주는 아이템이긴 했다

2006년경부터 낚싯대 따위를 극단적으로 짧게 하여 허리둘레를 붙이는 의사적인 체스트리그가 정기적으로 유행하였다

특히 척후에는 궁합이 뛰어나 발이 오르기 쉽고 속도가 나기 쉬웠다
또 이 근처에서 포켓 내비게이션(GPS)을 가진 대원이 늘어난다

와이는 통신원일 때 중대장이 현재 위치를 물어서 항상 상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척후가 많아지고 마침내 체스트리그에 손을 댄다, 당시 그러한 장비품은 아키바나 나카타상점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나라시노 주둔지에서 조금 오토바이를 날리면 모형 패덕이 있었던 것이다(지금의 점포 앞)
와이는 체스트릭을 6000엔에 사서 10년 이상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중즉련
아크테릭스의무릎패드나
맥웰 사파리의 홀스터나 번지슬링(상당히 좋아했다)
사물 최강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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