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가 이상한 소리 하면 면전에 대고 공손하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상급자 대할 때 문법(존댓말)은 달라질지언정 애티튜드는 동기 및 후배 대할 때랑 다를 바 없게 하기. 즉, 상급자라도 싸바싸바나 저자세로 기어 들어가지 않기. 그냥 누구든 존중으로 대하기
전투 등 본질에 하등 상관없는 요식행위는 신속하고 깔끔하게 가라치고 후배들 일 덜어주기
파벌 안 끼기
주어진 과업에 불평불만 할 때는 쌍욕 섞어서 (아나 씨박 좃..)시원하게 10분 쏟아내고, 10분 뒤에는 좋든 싫든 과업에 집중하기
여군이랑 친해지려고 티나게 염병하지 않기
하려고 노력중..
가정교육 독학하고 사회생활을 트위터로 배웠는지 싸가지 밥말아 먹고 사고치는걸 자기주도적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함
저러는 내 친구는 하극상으로 몰려서 곤란을 겪었음 - dc App
곧 뒤따라간다고 전해줘
뒤따라갈때 연락하래 변호사 소개시켜준다고 ㅋㅋㅋㅋ - dc App
10분 불평 요정인가 그거 데브그루 책에서 본거 같은데ㅋㅋㅋㅋㅋ
ㅇㅇㅇ그거 보고 인생에 적용해봤더니 좋더라
“아니 ㅅㅂ 이거를 뭐 어떻게 하라는거야? 생각도 안 하고 일 시키나 진짜” 이 말 하고 작업시작하는게 국룰 ㅋㅋㅋㅋ
근데 하다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 군대 작업 참 신기함
차라리 안 되면 다음엔 안 시킬텐데 되니까 또 성취감+꼴받음이라 기분 오묘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