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만 글 쓰는 거지만 일단 대대 내에서 나보다, 나만큼 일 잘하는 새끼들 본적이 없다 ㅋㅋㅋㅋ 보지년들 툭하면 울려고 하고 ㄹㅇ 보지 찢어버릴라 하여간 도움이 안되고 동기들은 애미애비 뒤지게 일 못 함
아니 단순한 공문 올리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ㅋㅋㅋ 하 시발..물론 내가 제일 잘해서 업무량이 존나 많아지긴 함 ㅠㅠ 주말에 클럽에서 만난 년 질내사정 존나 조지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지ㅋㅋㅋ 안전한 날이라 함 ㅋㅋㅋ


























위 글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음?


거북함? 천박함?


그리고 주변 사람 중 한 사람이 이런 글대로 말한다면 어떻게 생각해?


가까이 가고 싶을까?
문제있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우리는 사회적으로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암만 일을 잘해도
”상종도 하기 싫은 사람, 가까이 가기 싫은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어있음


왜냐? ”상식“에 위배된 사람이니까
상식이 있다면, 이런 말들을 사담으로라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할 거고
상식이 있다면, 이건 자랑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거고
상식이 있다면, 이건 입 밖으로 뱉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함


근데 이런 “상식”이 없는 인간을 무슨 일을 맡김?
뇌에 프로세스라는 게 없는데
그리고 사회에서 누가 품어줌
아 물론 저런 말들 하면서 일 잘하면 상관없는 곳이 있음
바로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바로 사회에서 제일 밑바닥으로 보는 단순 일용직임

취업을 해서 사무직원들 앞에서 저런 얘기 해봐 ㅋㅋ
어떻게 쳐다볼지, 무슨 생각할지
아 멀리 갈 것도 없다
동창회든 친구들 앞에서든 얘기해봐


미친새끼


이 소리만 듣겠지
그리고 그런 인간들 주변에 아무도 안 가서 결국에는 어떤 업무 협조도 못 받음

뭐 판단할 능지가 있겠는지 모르겠지만
한 번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