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산 전투장비가 사골이 많긴한데

미군도 오래된 장비 쓰는 경우가 많음.

2차대전 장비인 b-52폭격기, mg-50이 대표적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항상 신제품, 신품이 개선품이라는 의식이 있지만

군용품은 수십년을 담보로 하여 만드는 제품이 대부분이라는거


오래 잘쓰면 개꿀인 장비가 사실 전투장비임

왜냐면 이건 자본주의적 소비제의 관점으로 소모되어 재소비되는것을 염두로 만들어진게 아니기 때문

수십년쓰는걸 염두로 만들어졌고 그래서 그렇게 쓰여져도 문제가 없음


사실 특수군의 최신장비인 sr16도 m4랑 다를꺼 없고 근간은 m16임


m16이후로 잡스런 개량만 이루어졌고 근간은 바뀐게 없다는거


(999k의 생존성을 보며 다시한번 군용장비의 의의를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