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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1961형 체스트리그를 제일 많이씀,

국내 기후가 봄, 겨울 제외하더라도 다습한 지역이기에 플케보단 가벼운 체스트리그 가지고 거의 전 훈련, 당직 뭐 다 씀.



저번글 보니깐 피스메이커 쓰지마라, 뭐 그러던데.

중요한건 저걸 사서 쓸때는 선택지 자체가 없던 시절임 -_-;;
LBT나 크라이 제품도 있지만 RG색도 레드라인에 걸리는지라.
맘놓고 쓸수도 없음. 그나마 같은 위장무늬 패턴이면 시비걸리진 않았고, 당시에는 몰리조끼니 신형 1형방탄이니 막 들어오던 어수선한 시기라 어물쩍 넘어가면서 잘씀. ㅋ

그리고 개인적인 사용 경험으로는 나름 훈련 겁나 하고 집어던지고 별지랄 다해봤는데, 버클 어디 부딛혀서 깨진거 한번인가 갈은거 빼면 지금도 별 문제없다.
장비 선택에 근거가 브랜드면, 글쎄올씨다. 그냥 어찌저찌 작전용으론 쓸만하다고 생각됨, 장비의 사용 보관 전부 일반 군인들처럼 진짜 막 쓰고 했는데도 별문제 없었음.

일단 나도 밀뜨억 기질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지고 노는 장비들이 뭐 크라이 JPC2.0이랑 페로컨셉FCPC V5같은 네임드 장비들도 가지고 있으니 비교군으로 판단하기도 쉬움. 딱 한 브랜드 제품만 가지고 판단한건 아님.

근데 피스메이커 제품군들 자체가 그냥 잘 안팔리기도해서 물건재고관리라던지 구매접근도에서는 확실히 불편한감이 많음. 맨인포스가 더 편할거야.  그냥 꼭 갖고싶은거면 사장님 연락 때리는거 아닌이상 뭐...
코리아 디펜스랑 베스트랜드쪽은 안 써봐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