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분들 있음.. 난 진짜 발톱 깨진 거 거슬린다고 본인이 단숨에 뽑는 거 보고 와 옛날에 저런 분들이 독립운동을 하신건가 했는데
그럴때가 있음 나도 발톱 찍혀서 덜렁 거리는거 뽑았는데 피만 많이 나고 아무 느낌 없었음 손 찢어졌을때도 그렇고 갑자기 놀라면 안느껴짐
혹시 소독하면서 바둑 두고있었음?
고나우 ㅋㅋㅋㅋㅋ
나랑 아버지 벌초할때 일어난 일인데 아버지 걍 전화로 동료분께 연락 돌리고 있었음 다리 짤려서 낼 못 나간다고 ㅋㅋ....
극도로 아프면 진통제 역할하는 호르몬 나왔나
생리식염수일지도 근데도 존나 아플듯 - dc App
이거 그 썰 아니었나 아버지가 군인이신데 예초기 하다가 다쳤는데 아픈내색 한번 안하셨다는 그거
정확히는 군인'이셨던'
ㅇㅇ 마즘 곱씹어볼수록 먼가먼가라
가끔 그런분들 있음.. 난 진짜 발톱 깨진 거 거슬린다고 본인이 단숨에 뽑는 거 보고 와 옛날에 저런 분들이 독립운동을 하신건가 했는데
그럴때가 있음 나도 발톱 찍혀서 덜렁 거리는거 뽑았는데 피만 많이 나고 아무 느낌 없었음 손 찢어졌을때도 그렇고 갑자기 놀라면 안느껴짐
혹시 소독하면서 바둑 두고있었음?
고나우 ㅋㅋㅋㅋㅋ
나랑 아버지 벌초할때 일어난 일인데 아버지 걍 전화로 동료분께 연락 돌리고 있었음 다리 짤려서 낼 못 나간다고 ㅋㅋ....
극도로 아프면 진통제 역할하는 호르몬 나왔나
생리식염수일지도 근데도 존나 아플듯 - dc App
이거 그 썰 아니었나 아버지가 군인이신데 예초기 하다가 다쳤는데 아픈내색 한번 안하셨다는 그거
정확히는 군인'이셨던'
ㅇㅇ 마즘 곱씹어볼수록 먼가먼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