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사 출신이지만

지금 직장에 장교출신들이 한두명 정도 있음


전직장에 직원이 약 5000명이 있었고,

당시 장교출신 전형이 사라진 이외에도 꽤 본적이 있었음


다들 직무능력이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음


또한 자신이 복무한 장교 또는 부사관을 왜 선택했고,

키워온 능력은 무엇인지 직무와 사회생활과 연관해서 잘 풀어나가면서 설명하는 능력이 있으면


누구도 간부출신이라고 무시하지 않을거임


하지만 "내가 간부출신인데!", "리더쉽이 궤가 다른데 나를 안뽑냐?!" 이런 식으로 나가면 클남.

옛날엔 간부출신이면 모셔가는 전형도 사라졌고 그러니 ㅇㅇ


고졸이면 대학에 가서 학사도 따서 고등교육도 받아보고


원하는 기업 잘 물색해서 METT-TC 이용해서 전략적으로 준비하기 바람.

직무능력과 원활한 소통력, 그리고 사측과 사원이 윈윈할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