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북한도 도시화 안된 국가도 아니고 상황이 ㅈ박아서 국내에서 전투 안한단 보장도 없는데 cqb에 손놓는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특전사 훈련중에 폭파딱지 붙일려면 건물에 침투해서 ㅈ을하든 수류탄을 까넣든 하면서 cqb는 필수 불가결 아님?
96년 무장공비때도 어느 시골집에서 교전 일어났던 적도 있고.
그리고 나도 훈련중에 발각된 특전사 전멸앤딩은 봤지만 그렇다고 우린 다죽었으니 수류탄 자살하자가 아니라 60년대 서울중심부 청와대 따려다 실패한 공비들도 했던 도피 탈출은 해야되지 않음?
96년 무장공비때도 어느 시골집에서 교전 일어났던 적도 있고.
그리고 나도 훈련중에 발각된 특전사 전멸앤딩은 봤지만 그렇다고 우린 다죽었으니 수류탄 자살하자가 아니라 60년대 서울중심부 청와대 따려다 실패한 공비들도 했던 도피 탈출은 해야되지 않음?
적지 종심에서 특수작전 하는데 도시를 내려갈 일이 있을까 내 생각엔 전시에 시가지에서 싸울일은 일반 보병이 특전사보다 더 많을거 같다
도시 말고 산에 처박힌 독립가옥 하나 처리하는 것도 Cqb가 필요하지 않을까
필요한건 맞는데 솔직히 아군쏘지않는 수준 이상이 필요할까 싶음 미디어에서 흔히 보는 707수준의 내부소탕은 주임무가 대테러니까 하는거지 물론 대테러 = 내부소탕은 아니지만 말이야
우크라이나 전쟁 보면 교량 폭파나 그런거 맡을때도 결국 소규모 마을이나 가옥들이 없지 않고, 부대가 또 산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북한 민간인들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방에 당당히 수류탄 까넣어서 전범 만들수는 없으니깐요...
특전사가 때리는곳은 군사시설이고 민간인 없을텐데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작전하는거 보면 군사시설도 아닌 민간건물에 당당하게 수류탄 까넣음 어차피 민간인은 다 대피해서 없거든
그렇다면 다행이긴 해도 5특전단 모술 레이드 같은거 보고 생각함.
듣고보니 안정화작전때는 필요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점령지 치안 유지때를 위해서라도 대테러 초동조치대 정도 수준은 필요하다 생각함
게릴라 원툴이라는 표현부터 좆도모른다는느낌이 나네요
96년 무장공비는 전시가 아니니까 개지랄났던거고
좀 과격 했던거 같음. ㅈㅅ 관련 문건 계속 찾아보고 공부해도 모르겠음.
본문에서도 산에서만 활동하는 게릴라 원툴 부정하는 글 썼는데 잘못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