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북한도 도시화 안된 국가도 아니고 상황이 ㅈ박아서 국내에서 전투 안한단 보장도 없는데 cqb에 손놓는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특전사 훈련중에 폭파딱지 붙일려면 건물에 침투해서 ㅈ을하든 수류탄을 까넣든 하면서 cqb는 필수 불가결 아님?


96년 무장공비때도 어느 시골집에서 교전 일어났던 적도 있고.
그리고 나도 훈련중에 발각된 특전사 전멸앤딩은 봤지만 그렇다고 우린 다죽었으니 수류탄 자살하자가 아니라 60년대 서울중심부 청와대 따려다 실패한 공비들도 했던 도피 탈출은 해야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