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쭉 읽어보는데 또 레플 떡밥이네 ㅋㅋ
그런데 이쪽이 밀스퍼거 밀찐들이 유독 많아서 그런지 짭에 좀 관대한 느낌임.
취미니깐 상관없다? 다른 취미쪽에서 짭이라 해보셈 ㅋㅋㅋㅋ 온갖 말들 다들을 수 있음.
특히 신발, 옷처럼 브랜드 중요한 취미에선 더 그럼.
그런데 이상하게 이쪽에서는 취미라고 하면서 본인이 짭사는게 상관 없다는 듯이 말함. 그리고 당당해 하는데 엄연히 따지면 디자인 카피제품 사는건데 당당하면 안되는거 아님??(진짜모름)
심지어 이쪽은 본인 목숨과 관련되는 물건들도 많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뭔가 당당한 느낌은 왤케 묘한지 모르겠네
취미라고 해도 돈없으면 짭사고 그런게 아니라 모아서 정품살 생각하는게 정답 아님? 이미 거의 대부분이 레플리카 제품들이 공식 저가형 취미용 장비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좀 그럼.
막말로 조던 짭사서 돈없어서 짭 신고다닌다고 할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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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생각인데 누군가 레플 괜찮다고 호도하니까 자꾸 다들 거기에 동조하고 타협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함 타협하면 안되는 것들 중 하난데 자꾸 타협을 하고 있으니..
그냥 뭔가 본인들 지갑사정은 안되는데 인스타 슈터가 되고싶어서 자기 세뇌걸고 합리화하는거 같음. - dc App
그러니까 존나 답답함 전술이나 체력이 중요한 건 본인들도 인정하는데 장비는 왜 타협하냐고.. 진짜 제발
아마 여기까지 흘러온 이유가 중동이나3세계 다른 부대서 짭써도 문제없다(많음)- 밀따쿠 오리지날 장비 사봤자 현실에 쓸모없는데 짭서도 문제없다는데 사도 되지 않을까-씨발놈들아 목숨 걸린거에 짭을 왜사-변명(중동이나 3세계 우크라등등문제없다)
그냥 뭔가 찐따들이 자기변호하는거 같아서 좀 역함... - dc App
"킹갓 현역님이 쓰는데 거짝이 머선상관?ㅋㅋ 그님출?ㅋㅋ" - dc App
후... - dc App
짭을 거르면 이 취미의 근간이 흔들려버림 ㅋㅋㅋ
에어소프트도 아니고 전쟁대비, 현역 장구류 개선 목적이라면서 짭산다고??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니(갤에 있음)ㅋㅋㅋㅋ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