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임무에 맞는 장비를 쓸 걸 생각해야하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이 없음.
솔직히 예비역에게 필요한 장비는 IOTV 같이 상체 어께 목 보호 되는 바디아머 같은 건데 레플 오리 논란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장비는 플케나 체스트리그임. 헬멧도 하이컷보다는 풀컷이 더 필요할거고.
난 이런 부분에서 오리 레플 논란이 무의미하다 생각함. 결국 자기 임무와 직책과 환경에 맞는 장비와 예산 투자를 하면 되는 건데 오리 레플이라는 근시안적인 시선으로 싸우고 있음.
특자 아저씨들은 몰라도 알보병의 임무는 포화가 떨어지는 참호속에서 끝까지 버티고 버티는 거임. 난 그런 곳에서 찌찌가리개를 입고싶진 않음
솔직히 예비역에게 필요한 장비는 IOTV 같이 상체 어께 목 보호 되는 바디아머 같은 건데 레플 오리 논란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장비는 플케나 체스트리그임. 헬멧도 하이컷보다는 풀컷이 더 필요할거고.
난 이런 부분에서 오리 레플 논란이 무의미하다 생각함. 결국 자기 임무와 직책과 환경에 맞는 장비와 예산 투자를 하면 되는 건데 오리 레플이라는 근시안적인 시선으로 싸우고 있음.
특자 아저씨들은 몰라도 알보병의 임무는 포화가 떨어지는 참호속에서 끝까지 버티고 버티는 거임. 난 그런 곳에서 찌찌가리개를 입고싶진 않음
예비역 부동대장 임무수행 잠깐했었는데 오히려 그 찌찌가리개가 나을수도 있다. 진짜 참호속에서 싸우는 현역들과는 달리 예비역들은 대부분 도시 지역 방어야. 그래서 위치마다 다르겠지만 포격전보단 시가전이나 국지전이 더 많을수도 있음. 근데 이것도 부대마다 작계 지역이 달라서 정확히는 본인 작계 지역에 뭘하냐에 따라 IOTV쓸지 찌찌가리개 쓸지 판단할수있겠지. 근데 찌찌가리개가 그나마 구하기 편하니 그거 사는거고
다른 동네 예비역 간부 출신이 좀 알려주면 좋을건데 일단 우리 동네 작계는 그랬음
동원 예비군하고 향토 예비군은 좀 다르지.
지정, 비지정 이라고 하는게 맞나 암튼
내가 알기로 동원 지정되는 예비군은 일부이고 대부분은 향토 예비군으로 빠지는걸로 암. 근데 요즘은 현역 숫자가 많이 줄어들어서 동원 예비군이 꽤 많이 늘어났다고 동기한테 들은것같긴하네. 암튼 본인이 예비군 임무 어떻게 편제되는지 보고 판단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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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아머는 거의 IOTV 밖에 없지않나 싶네
파우치 여러개사서 세팅할바엔 1961같은거 하나사는게 더싸게먹히기도하지
체스트리그는 바디아머 위에 걸칠수도 있고 에초에 상체 어깨 목 보호되는 바디아머 구하기 어려움
그리고 그 찌찌가리게라는 플캐도 소프트아머 어깨나 가랑이에 모듈 붙일 수 있는거 다 있어, 그리고 한국이 참호파는곳이 평야가 아니라 산악지형이 대부분일것임도 염두해야함
예비군한테는 플캐는 고사하고 월남전 방편조끼도 귀할텐데 없는것보단 낫지
얘는 혼자 일침 잘하는 줄 알더라
ㅇㅇ 아닌 유동은 어딜가나 과학이노 ㅋㅋㅋ
우크라 참호 방어애들도 찌찌+꽈추보호대를 주로 쓰던데 - dc App
뭐라노 상황과 여건에 따라 필요한대로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