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 군번이고 공병대에서 군생활하다 전역함.
대대내에 사격장이 있는데, 산 기슭에서 올라가면 영점사격장있고
주위에 샛길이 ㅈㄴ 많았음 민간인들도 마음만 먹으면 길 유턴해서
오는 거 가능할정도로 (물론 주둔지는 잠궈둠 평소에)
언제였지 상병초때였나? 겨울때쯤에 사격훈련하고 방송하는데
나한테 사격 경계병 시키는거임 ㅅㅂ! 보통 존나 재미없이 대기타면서
무전기로 라디오나 들으면서 시간때웠음.
그런데 어디선가 완전군장 한채로 행군하는거같은 디지털이 보이는거임.
그것도 사격장 근처 옆사로에서.. 한 50m 수풀 근처? 바로 보고때리고
통제관인 중대장 극대노해서 사이렌 ㅈㄴ 키고 간부들도 다 욕했음
알고보니까 2기갑이었나 뭐였나에서 소위가 길 잘못들어서 거기로
애들 데리고 갔다고하더라.
한동안 행정반에서 간부들이 “아니 ㅅㅂ 뭐하는 새끼야” 라며
이야기 나왔었음
진짜 구라안치고 영점사격장 거기 도탄 ㅈㄴ 되는데 재수없으면
피탄되었을듯 있을 정도로 가깝게 오더라
대대내에 사격장이 있는데, 산 기슭에서 올라가면 영점사격장있고
주위에 샛길이 ㅈㄴ 많았음 민간인들도 마음만 먹으면 길 유턴해서
오는 거 가능할정도로 (물론 주둔지는 잠궈둠 평소에)
언제였지 상병초때였나? 겨울때쯤에 사격훈련하고 방송하는데
나한테 사격 경계병 시키는거임 ㅅㅂ! 보통 존나 재미없이 대기타면서
무전기로 라디오나 들으면서 시간때웠음.
그런데 어디선가 완전군장 한채로 행군하는거같은 디지털이 보이는거임.
그것도 사격장 근처 옆사로에서.. 한 50m 수풀 근처? 바로 보고때리고
통제관인 중대장 극대노해서 사이렌 ㅈㄴ 키고 간부들도 다 욕했음
알고보니까 2기갑이었나 뭐였나에서 소위가 길 잘못들어서 거기로
애들 데리고 갔다고하더라.
한동안 행정반에서 간부들이 “아니 ㅅㅂ 뭐하는 새끼야” 라며
이야기 나왔었음
진짜 구라안치고 영점사격장 거기 도탄 ㅈㄴ 되는데 재수없으면
피탄되었을듯 있을 정도로 가깝게 오더라
17년인가 6사단에서 그러다 사망사고났었다. 잘막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