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21229/1/ATCE_CTGR_0010010000/view.do
단기복무 장교·부사관에게 주어지는 장려금(수당)은 2023년 우선 50%(장교 900만 원, 부사관 750만 원) 인상하고, 병 봉급 인상 규모를 고려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높여나간다.
국방부 관계자는 “특히 2024년 이후부터는 주택수당과 전세 대부 이자 지원을 통합한 주거보조비를 신설하고, 전국 평균 전세금 수준을 고려해 지원액을 현실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밖에도 감시초소(GP)·일반전초(GOP) 등 24시간 교대 근무자는 야간·휴일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당직근무비는 2027년까지 공무원 수준으로 인상을 추진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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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3000만원으로 올리는건 기재부에서 컷 당했고 대신 순차적으로 계속 증가하려고 시도하는 듯
당직근무비도 동일
단기복무자 새로받아들일거만 신경쓰고 기존에 남아있는 사람을 신경안쓰는게 참 한심함. 갈수록 병력자원들 정신상태, 체력 안좋아지는데 대학교들어간사람 많다고 더 좋은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수준도 그렇고 저 병력들 오기전까지 전투력유지하는건 지금있는 사람들인데 하나도 챙겨줄생각 없고
지금 공무원들 3만원, 6만원 받는걸 27년까지 추진? 애미 뒤졌네 진짜 ㅋㅋ
27년 쯤이면 나는 군인 안 할거니 알아서 해 씨팔ㅋㅋ 어디서 사람을 날로 부려먹으려고
3,6만원을 27년 ㅋㅋㅋㅋ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
3.6 만을 ㅋㅋㅋㅋㅋㅋㅋ 군 하하하하핳하 간부 는 뭐 시발 열정으로만 살아가는줄 아노 돈은 줘야 밥은 먹고 살지 시발럼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