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파우치랑 몇몇개 중고 거래하러 약속장소 나와있는데

진짜 ㅈㄴ 비율좋고 누가봐도 샤프하게 잘생긴 남자가
양손에 봉지 들고 걸어오길래

설마 저 사람인가 했는데

그때 밀덕에도 존잘이 있구나 하면서 감탄함

하긴 육준서 같은 사람도 있는거 보면 그런가보다하긴 했는데

혹시 현역이냐고 물어보니까 공익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