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DA가 어떤 것인지 불완전하게 이해하고 있어. 넌 열악한 환경에서 브리칭 차지나 강렬한 무력 저항을 동반하는 느낌의 것을 상상하고 있어. 그래, 그런 작전들을 위해 GS*와 DG**가 있는 것이고 그런 작전들에서 걔네들이 투입되지.
*GS-델타
**DG-데브그루
하지만 DA는 미국의 적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용어야. 때로는 그런 일이 우방국의 주요 도시에서 일어날 수도 있어. 때로는 그런 적이 정치적 인물, 고위 군 관계자, 과학자 또는 재무담당자일수도 있어.
때때로 [그런] 사람들의 위치를 추적해서 중립적인 지역으로 강제로 이동시켜야 할 때도 있어. 때로는 그들이 호텔 방이나 컨퍼런스에 있을 수도 있어. 때로는 숨어 있을 수도 있고 때로는 자신이 추적당한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을 때도 있어.
[우리] 부대가 에이전시 (특히, GB***) 와 협력하여 작전을 하는데는 이유가 있어. 부대의 작전 스쿼드론은 [애초부터] DA 요소로 설계되었어.
**GB-CIA 그라운드 브랜치
(TFO에 순전히 DA나 QRF같은 임무만 하는 인원들은 없지 않느냐는 말에 대한 대답)
-네가 뭔 얘기를 하는 지는 알겠어, 하지만 그런[DA나 QRF같은 종류의] 것들은 블루나 그린에게도 그들의 유일한 임무가 아니야. 그건 걔네들이 제일 능숙하게 수행하도록 훈련받은 일이지. 그래서 그런 타입의 미션 셋에 걔네들이 지원을 하러 오는 거야.
이 부대의 경우, permissible/impermissible AOR 모두에서의 고도의 기술적/비밀 임무에 더 중점을 두지만 모든 인원이 전술적 상황에 매우 숙련되어 있어. 간부단이 네가 작전쪽 사이드에 적합한지 판단하는 데에만 16-18개월의 쉬지 않는 훈련/평가가 필요해.
어떠한 티어 원 오퍼레이터도 QRF 타입의 역할으로만 있을 이유는 없어. 그런 임무를 할 수 있는 수많은 화이트 SOF****요소들이 있어. 이해가 되었길 바란다.
****JSOC이 아닌 각 군 특수작전사령부의 지휘를 받는 SOF를 의미함
TFO (ISA) 출신 양반이 한 2년 전인가에 했던 얘기고 딱 작년 이맘때쯤에 비슷한 주제로 여기 갤러리에 글을 하나 올렸는데 그때 자료가 이사람이 한 말 기반으로 한 거였음
같은 내용으로 글을 또 쓴 이유는 그냥 사진 올리고 싶어서..
허용 준허용 반허용환경은 씰팀 미드에서도 많이 썼던 용어로 기억하는데 무슨 뜻인지 설명해줄 수 있음?
여기저기 정의를 종합해 보자면 허용 환경은 현지 당국 군 또는 법집행기관이 통제력을 갖추고 있고, 나를 지원해 줄 수 있는 환경이고 비허용 환경은 접근성, 인프라, 사회정치, 군/법집행기관의 문제 때문에 통제가 불가능해 위험도가 높은 환경을 말함.
저기 위에 나오는 TFO 대원들 입장에서는 이라크나 (철수 전의) 아프간 같이 미군이 주둔해 있는 곳이나 현지 정보기관의 동의/협조를 구할 수 있는 장소가 permissive 가 될 것이고 non-permissive 는 중동으로 치면 레바논, 시리아, 이란같이 미국인 얼굴이면 입국하기 힘들거나 적대적인 보안기관의 감시가 강한 곳, 반서방 성향이 짙은 국가들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함.
Isa는 시리아 이란같은 곳 말고 두바이나 영국 러시아 이런 1세계 도시도 가기도 함?
거기 출신 아저씨가 두바이에서 찍은 사진 하나 있는 걸 봐선 두바이는 확실히 있음
설명고맙워
ISA 현직이나 출신이 사격하는 영상 혹시 있어?
영상은 없음
우방국에서 다 요인 긴빠이를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