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고 죽이는 전쟁터가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로지 생존 만을 위해 폭력을 사용하고 돈 걱정 없이 그냥 머리 아픈 일 없이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상대방을 죽이거나 내가 죽거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죽이고 싶지만 억지로 참고 웃어가며 하루 하루 견디는 사회 보단
순수하게 폭력 만이 존재하는 전쟁터가 차라리 더 나을지도
내가 너무 감성적 일수도 있지만 하루 하루 칼로 목을 그어 버리고
싶은 무례하고 교활한 인간들을 보면 차라리 무례하게 굴면 그 자리에서 대가리를 깨 부셔 버렸던
야만의 시대가 더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
병신
넵
ㅋㅋㅋㅋ..
몇살이냐
중2병 개씨게 왔노 ㅋㅋㅋㅋㅋ - dc App
차라리 중2병이라고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ㅋㅋ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 dc App
정신은 항상 차리고 있습니다.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이다.
미안하지만 전쟁이 달콤하고 멋있다고 생각해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삶이 힘들다고 폭력을 추종해서는 안되죠
사회에선 그런 폭력성을 억누르고 살고 있죠 당연히 ㅋㅋ 가끔 그렇네요 차라리 죽여도 상관 없는 전쟁터가 났겠다고
마 술 한잔 하고 넘기자고
폭력은 당해도 충격을 받지만 님이 해도 충격을 받음 아무리 지금 상황 힘들다고 폭력을 숭배해도 막상 가해자입장이 되면 몇일내내 정신적으로 더 스트레스받을껄 님은 생판본적도 없는 외국사람 얼굴 마주보고 총으로 쏴죽일수있음?
글쎄 워플갤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는 게 이해가 안됨 그런 상황이라면 내가 살기 위해서 죽일수 밖에 없을거 같음 군인의 존재 목적은 폭력으로 적을 제압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봄 군대는 죽이기 위해 존재하는 집단 아닌가? 내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겠지만
군대의 존재이유는 자신의 나라를 평화롭게 유지하는게 제일 큰거지 사람을 죽이고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거나 국가를 멸망시키기 위해 있는게아님 UN 평화유지군이란 말이 왜있겠음
너무 순진하다
전쟁은 상대에게 살상을 가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상대에게 나의 의지를 강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살상을 하는 것 뿐인데 뭣도 모르는 꼬맹이가 순진하다 이러고 있네
그 말이 그말이야 뭐 내가 말한 표현이 너무 단순했을 수도 있겠네 너 같은 애들이 같이 일하면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임
니처럼 누굴 죽이고 싶어서 안달나갖고 방아쇠를 당기는게 아니라고
뭔 씨발 쌍팔년도 외노자 취급 받냐? 그래도 힘내라
요새 외노자들 한국인들 보다 상전이다 ㅋㅋ 현장에선 없어서 못 구함 ㅋㅋ
병신임? 님이 말한 폭력 어쩌구면 이딴 똥글 싸지르기 전에 님 일단 뒤졌음
뭐그냔 힘들어서 푸념하는거같은데 다들 존나 너무하노 ㅋㅋ - dc App
ㄹㅇ
술한잔했노?
병원가자
뭐 참전용사 분들 중에 차라리 전쟁터가 나았다 말 하시는 분들도 있고 글 쓴 분의 삶이 진짜 고달플 정도면 무슨 맥락으로 쓴 건지 이해는 간다만...실제로 군인으로 전쟁을 겪어본 것도 아니고 누구한테는 다시는 경험 하고 싶지도 않을 지옥도일 수도 있는 전쟁터가 차라리 현재보다 더 나을거 같다는 얘기를 하면 좋은 소리는 못 듣는게 당연한거 같음.
그냥 요새 힘든 일이 많아서 푸념 식으로 싸지른 글인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셔서 작은 위로가 되네요
묑....이런 댓글들이 위로가 될 정도라니...그냥 지금 직장 때려치고 다른 데 찾고 간단하게나마 정신과 들러서 작은 상담 같은거라도 받아보는게 나을거라고 추천 해 봄,,,,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어리버리 까다가 포병 쳐맞고 오체분시되서 바로 뒤질텐데
딱 적당한 취급 받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어그로잘끄노
어그로 끌려고 쓴글이 아닌데 어쩌다 보니 ㅋㅋ 생각 보다 사람들이 폭력성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서 놀라긴 했음 그냥 평소에 가끔 그런 생각을 했던 걸 싸지른 글인데 반응들이 잼있기도 하고 워플갤에 무슨 장비가 좋나 참고만 하려고 자주 들어 와서 처음 쓴 글 인데 이 정도로 인기를 끌다니 영광이네
위로 한마디 해주지 워붕이들 너무하노
내가 내손으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고 거기다 목숨을 빼앗는건 더더욱이나 정말 무서운 일이고 우발적으로 그런짓을 벌인다는건 후회만 남을 일입니다 제 생각은 법이 억압이라기보단 그 후회할 짓을 안하게 만들어주는 선이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후회 할 일이란걸 알기에 분출하지 않는거죠 아무데나 폭력을 휘드르면 그건 깡패 양아치 새끼들이나 다름없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말 이나 교활한 행동으로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것도 폭력과 다름 없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지위나 영향력 을 이용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죠 제가 말하고 싶은 죽이고 싶은 인간들은 그런 사람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백분이해하죠 노자가 한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누가 너를 모욕하더라도 앙갚음하려 들지 말라. 강가에 앉아있노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계속 그렇게 살면 언젠가는 진짜 미친놈한테 걸려서 혼 좀 나겠죠 그게 내가 아닐뿐
게이야... 전쟁터 가지말고 정신병원을 가라
다들 그렇게 억지로 견디면서 산다 ㅋㅋㅋ 군대나 사회나 ㅋㅋㅋㅋ 정신병들 하나씩 달고 살지 한국에 왜 자살자가 많겠노 ㅋ
죽고 죽이는게 부러우면 넥타이 들고 화장실 가라 (네가) (너를) 죽고 죽이는거니깐
병원 좀 가라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