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죽고 죽이는 전쟁터가 훨씬 낫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로지 생존 만을 위해 폭력을 사용하고 돈 걱정 없이 그냥 머리 아픈 일 없이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상대방을 죽이거나 내가 죽거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죽이고 싶지만 억지로 참고 웃어가며  하루 하루 견디는 사회 보단 

순수하게 폭력 만이 존재하는 전쟁터가 차라리 더 나을지도 


내가 너무 감성적 일수도 있지만 하루 하루 칼로 목을 그어 버리고 

싶은  무례하고 교활한 인간들을 보면 차라리 무례하게 굴면 그 자리에서 대가리를 깨 부셔 버렸던 

야만의 시대가 더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