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K2 가늠쇠가 내눈에는 너무 두툼하게 보여서 150부터는 가늠쇠 주변에 균일하게 표적지가 튀어나왔는지 확인하고 사격을 함 근데 200은 그 아웃라인이 거의 안보이고 눈알 컨디션이랑 날씨가 흐린날이면 자꾸 조준중에 눈알이 덜덜 떨리고 아지랑이가 보이기 시작해서 맞추기 힘들었음 그래서 200짜리 표적지에 사격할때는 일부러 표적지 바닥 허공에 오조준한다음 슬쩍 위로 밀어올린다음 가늠쇠로 표적이 가려지는순간 사격했었음 ㅅㅂ
난 안경 반동에 부딪혀서 깨질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쐈음 ㅋㅋㅋ
안경은 운동중에도 안흔들리고 쓰고 자도 될정도로 진짜 핏팅을 잘했었는데 문제가 김이 서림 아침 일찍 사격하면 뒷통수 열이 하이바를 타고 앞으로 넘어와서 안경알에 김이 서리고 겨울 같은 경우에는 체온열에 갑자기 김서리더라
어느정도로 안좋길래?
오른눈에는 난시까지있음 안경집가면 1~2주일 뒤에 안경나옴
고도근시랑 난시면 답 안나오긴 할듯..
나도 그래서 영점사격부터 그냥 감으로 쏨 약간 밑에부터 조준해서 살 들어올리면서 표적이 가늠쇠에 가려지면 쏨
나도 그랬음 근데 눈안좋아서 사격못하는건 핑계인듯 나 병때 중대장 안경 끼고 서서쏴로 200사로에서 20발중 16발 맞춤
워플없이 기계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