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에서 북괴와 교전이 발생하거나
특수부대라서 갑자기 실전에 투입되거
파병을 가는것이 아니고서야
현역 간부+병이 준비하는 유사시는
국가vs국가 전면전이고
한국군 지금 인원 부족보면
전쟁=예비군 소집으로 보거든
물론 전쟁 발발하고 몇 일 뒤에나 예비군 소집하겠지만
그 기간차이가 얼마나 나겠냐는거임.
전쟁을 준비한다면 내 생각엔 현역이나 예비역이나 똑같이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함.
특수부대라서 갑자기 실전에 투입되거
파병을 가는것이 아니고서야
현역 간부+병이 준비하는 유사시는
국가vs국가 전면전이고
한국군 지금 인원 부족보면
전쟁=예비군 소집으로 보거든
물론 전쟁 발발하고 몇 일 뒤에나 예비군 소집하겠지만
그 기간차이가 얼마나 나겠냐는거임.
전쟁을 준비한다면 내 생각엔 현역이나 예비역이나 똑같이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함.
예비군도 병따리 기준 1~4년차 동원되면 전방가는거고 5~8년차 향방 하면 동네 지키는거지 난 임무 성격이나 상대할 대상이 확연하게 다르다고 봄
그건 알지만 우크라전쟁보면 예비역 5-8년차라도 언제든 최전방 끌려갈 수 있겠다 싶음
예비역이 동원되는 부대가 상비사단이면 현역 전투병과에 준해야하고 후방 기행부대면 좀 덜하는 거지 난 몇년째 포로수용소중대로 잡혀서 방검복하나 마련해볼까 고민 중인데
동원이면 몰라도 향방 예비역이 전투해야 할 상황이면 주한미군도 밀렸다는건데 그럼 일개 예비역이 뭘하던 노답인 아포칼립스 상황이 아닐까? 준비해서 나쁠건 없다만...
사고 싶은 거 있으면 사세요
우리나라 예비군수만 270만임 동원 병력 갈려서 향방인원도 전방 보내야될 상황이면 존나 암울하고 최악의 상황인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