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이고 체대 다니다가 3학년쯤 휴학하고 부사관 가거나 졸업하고 학사장교나 부사관으로 갈 생각입니다
체력은 지금 1.6키로 5분 25초, 턱걸이 17개, 윗몸 1분에60 팔굽 1분에 60 정도로 학교 안에서는 제일 좋은 편입니다.
근데 축구 잘해야 뽑아간다는 말이 있던데 축구를 그렇게 잘하지 않아서 좀 고민입니다..
그리고 키가 184인데 너무 커서 안뽑아가는 경우도 있을까요?
현역들 계시면 남은 3~4년동안 준비 하면 붙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ㅠㅠ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체력은 지금 1.6키로 5분 25초, 턱걸이 17개, 윗몸 1분에60 팔굽 1분에 60 정도로 학교 안에서는 제일 좋은 편입니다.
근데 축구 잘해야 뽑아간다는 말이 있던데 축구를 그렇게 잘하지 않아서 좀 고민입니다..
그리고 키가 184인데 너무 커서 안뽑아가는 경우도 있을까요?
현역들 계시면 남은 3~4년동안 준비 하면 붙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ㅠㅠ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운이야 707이던 특임대던 자리가 나야 가는거고 , 너가 할수있는건 기회가 왔을때 물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거지 실력을키워
알겠습니다 !!
184면 체력만 맞추면 갈 확률 남들보다 높음
여기저기서 들은거라 정확한건 아닌데 일단 선출들이 유리함. 축구는 호감이긴한데 중요친않은듯 고3이라니까 체력이야 계속 클꺼고 사실 후보생때의 리더쉽과 카리스마 인망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됨. (=교관말을 잘 들어야한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ㅜ
707은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특부후때 뽑아가던 시절도 있었고(매번 바뀜), 여단 생활중에 지원해서 가거나, 중급반때 시험봐서 가는 경우도 있죠 707이라고 축구 전부 잘 하는건 아니지만 축구 못 하던 선, 후배들도 많이 갔습니다 제가 군생활땐 체력도 상급도 아니고 키도 작았지만 707에 선발돼서 가는 동기도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면접도 크게 작용된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체력도 있겠지만 특수부대원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죠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