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구류 통일(*특히 파우치류)
: 좌수자 우수자 팔의 가동범위 길고 짧고 견착자세등등은 싹다 ㅈ까고
복.붙으로 찍어내듯 통일시키라고 지랄염병을 함.
통일성을 강조해야하는건
전투중 내 장비등을 인계해야하는 것들에대해
적용해야 누구나 바로 사용 가능토록 하는것이라고 생각함.
2. 위장
: 누가 온다고 어설프게 위장 통일시키거나 적절하지 못한 위장 지시
하나 예를 들어 눈이 온다고 흰색 마스크를 끼라는데
그 마저도 KF94 쳐 끼라고 나눠주고 거기에 선글라스 혹은 고글끼니
김이 껴서 한치 앞도 안보임.
안면 위장은 알겠고 그럼 전투복 위장은 어케함? 몰루ㅋ ㅇㅈㄹ
주변 환경과 동화되게 하는게 위장 아닌가?
씨팔 헤드라인 잡아주는것도 아니고
대가리만 하얗게 돌아다니는거 보면 웃음벨
3. 비문낭
: 어느 부대나 인원 총기 탄약 비문에대해 중요하게 생각할듯
그럼에도 비문낭은 어디 시팔 단체로 좆같은거 사기로 했는지
팔에감으라면서 신축성 ㅈ도 없어서 상완 이두근에 고정해둔게
주르륵 흘러 언제 손목에 내려왔는지 싶은 비문낭으로 통일됨.
심지어 방수도 안돼서 눈비 온다 싶으면 행여나 젖을까 꽁꽁 싸메고
이러한 이유로 불출과 동시에 덧붙힘 주머니나
비닐에 싸 군장에 넣어둠. 그럼 ㅎㅊ명을 다 외워서 무전이 원활한가?
그때 그때 호다닥 꺼내보던가 손등에 적고 지워지고를 반복함.
4. 가라를 자랑으로 여김
: 대표적으로 플레이트 제거 더 나아가 플레이트 내장재까지 제거
방탄복인데 방탄 역할을 스스로 자처해 기능 제거를 함.
그래놓고 "이야 가벼우니까 개편함 안빼고 뭐했냐ㅋㅋ"
씨팔 물 흐리지 말고 제발로 꺼졌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듬.
위 밖에도 많지만 먼저 생각나는 것들 몇개만 적어봄.
현역 워붕이들 전국 각지에서 불철주야 고생하는데 불구하고
상응하지 못한 처우와 복지등에 나 또한 통탄함을 갖고 있지만
우리라도 본질은 잊지 말자
- dc official App
“우리라도 본질은 잊지 말자” 많은 생각이 듭니다. 밑에 글 " 맷중사님 저 드디어 군인된거 같습니다. 저 돈 많이 안줘도 되는데 훈련만 좀 훈련같고, 제가 멋진 거 하고있는 군인이라는 생각만 하게 해주면 장기하고싶습니다." 본문와 같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 dc App
???: 야~ 여기 군대가 너 멋있는거 하고싶은거 하는데가 아니란 말이야 하하 참...특전대대면 딱! 뭐야.. 게릴라아니야! 대테러장비 무거운거 끼고 어떻게 산에 뛰어다닐거야? 이번에 뭐 조우전인가 뭔가 한다고 한번 이렇게 입고 대테러 멋있는거 딱딱 했으니까 됐지? 이제 돌아가서 우리 임무에 충실하자
현역분들 고생많으십니다. - dc App
이런건 뉴스 안나오냐. 뉴스에 좀 나와야 고치는 척이라도 할 거 아니야.
가라치는 사람은 돈이랑 밥 안주면 가라안칠까? 좋은 방법 없나
가라 안치면 불리한 환경에 던져주면 가라안칠듯. 사실 가라의 본질 자체가 "현 상황에 가장 유리한 방식을 선택" 하는거니까. 실제로 총 쏘고 맞으면 뒤질거같은 환경 되면 빨리 가야되니까 방탄판 벗으라고 해도 꾸역꾸역 입고다니지 않을까?
훈련 개념부터가 상급부대에선 목표만 주고, 밑에서는 그걸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해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달성하는 식으로 하면 편하려면 알아서 연구하고 효율적으로 배분하게 될거임. 자원의 효율적인 분배가 전술의 본질이니까. 근데 교훈쪽에서 독일 독일 하면서 정작 이런건 안따라함..
사격훈련 예를 들면 "몇발 줄테니 표적 몇개를 몇초안에 쏴라" 하면 현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쏘게될거임. 분대사격이면 "무작위로 훈련장에 배치된 50~200m 표적 40개를 븐대를 지휘해서 1분안에 사격해서 넘겨라"라고 하면 알아서 경계구역 할당하고 사격우선순위 주고 거리에 맞는 자신있는 사격자세 하고 할거고,
"실내에 에솦으로 무장한 규모미상의 표적을 에솦을 활용해 제압하라"고 하면 CQB 안배운 사람들도 맞기싫으면 알아서 엄폐하고 온갖 창의적인 방법으로 과제를 해결할거임. 여기서 지휘부의 역량으로 실제 전투와 동떨어진 경우만 통제하면 다들 찐텐으로 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