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츠를 끼고 방수 등산화를 신어도 무릎 높이 이상의 눈길을 통과해 온 경우
필연적으로 내부로 어느정도는 물이 들어가는듯
스패츠가 좀 싸구려라서 그게 문제일수도 있고...
브랜드 물건으로 바꾸고 비슷한 등산을 다시 해봐야 할듯
(리빙포인트) 텐트에 스노우스커트가 없으면 삽으로 메꾸면 된다
땀에 젖은 양말을 영하의 온도에 방치하면 얼어버린다...
다음에는 침낭에 넣도록 하자...
신발은 나름 텐트 안에까지 들여놓고 내부에 핫팩까지 넣어놨는데
다음날 아침에 핫팩채로 꽁꽁얼어버려서 망치로 얼음 깨부수고 핫팩으로 신발끈 녹이고
한 30분 별별 개지랄 다하고 나서야 신을 수 있었음
얘는 침낭안에 넣을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방지할 수 있을까...
스노우스커트를 만들어놓으니 확실히 평소보다 더 따듯했음
거버 E-tool 을 가방에 추가하길 잘했다
영하 10도 찍는거 보고 (손가락은 아이젠 차다 다쳐서 포비돈 / 거즈 / 덕트테이프로 응급처치함)
눈내린 전선을 따라 하산함
눈내린 전선을~워붕은~간다~
신발은 큰비닐에싸서 침낭안에안고자는방식이 나을수있음 아님 핫팩켜고 가방에넣거나
오!! 이런개꿀팁이
피엘라벤이나 클라터뮤젠처럼 스패츠기능도 수행해주는 바지 입는것도 좋아
피엘라벤 + 스패츠까지 했는데 이지랄남...
엥 나 피엘라벤이나 클라터입고 눈 신발속으로 한번도 들어온적 없는디 올겨울에만 눈 허리까지 쌓인 설악산 세번갔음 바지에 밑단에 달려있는 고리 신발끈에 안걸은거 아님?
걸었는데...스패츠가 개씹싸구려라서 그런가...
유튜브 보니까 신발이랑 양말은 물에 돌맹이 넣고 팔팔 끓인 다음에 양말 신발 안에 넣어서 말리던데 - dc App
취사는 불법이에욧...
아니~ 내가 여기를 30년 가까이 다녔는데 다 하고 다녔어~!! 그런데 왜 갑자기 와서 그러는거야 - dc App
라는 아줌마 생각나네 - dc App
아 근데 산에서 함부로 텐트치면 안 되지 않냐?
도립/시립/국립 공원이거나 사유지인 경우는 안됨 둘다 아닌 경우는 딱히 야영을 금지하는 법은 없음
안걸리면 게릴라
https://youtu.be/6sxcgA4BWQw?si=qHoiHAh_JBRH-d8C
- dc App
ㄱㅅㄱㅅ
이런거는 안씀?
https://www.rei.com/c/snowshoes
설피 한국에서는 쓸 일 잘 없는듯
우리나라에서 이런거 쓸만한 각이 생각보다 정말 안나옴
근래들어서 눈이 잘 안 온거지 곰배령 설피마을 이라는 지명도 있고 예전부터 강원도 산골에서는 전통적인 설피 만들어서 썼음
설피는 일반 길에서는 효과가 확실하겠지만 산악에서는 오히려 위험하고 각도안나올수있음
나는 신발 신고 그 위에 봉지+고무링 하고 침낭에 들어감 신발신고 자는게 더 좋더라
이런저런 방법이 있구나 ㄱㅅㄱㅅ
신발은 비닐봉지에 넣어서 침낭속에 같이 넣고 잡니다.
실베가라
각반 쓰기도 함?
ㅇㅇ 스패츠가 각반임
94군번 보병인데 신발은 그때도 비닐봉지에 넣어서 침낭에서 안고 잤음. 요즘은 혹한기때 그런거 안가르쳐줌???
항상 24인용 텐트에서 자서 개운하게 기상한 데스
실베추
양말 신발 꼬라지 보니까 초짜네...조심해라 동상 걸리는거 순식간이다.
이럴 때는 스패츠 긴거 써야겠네 난 정강이 까지만 오는건데 하나 사둬야하나 - dc App
내가 잘못 묶은거같기도 하고...
전술나가며누항상 신발은 내부에넣고잤음 신발 검봉에넣고 묶어서 여름이면 밖에두면 아침이슬에 신발이 젖고 갸울이면 내부에 입김때문에 신발에 서리가끼니 아침에 신으면 축축하거든.. 그래서 검봉은 필수였지..
새로운 걸 또 배우게 되네요...
스페츠 어디 제품이야?
아빠가 물려준 거고 브랜드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