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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3형 체스트리그

워벨트에 서스펜더를 달고 서스펜더 가슴팍에다가 탄알집 파우치를 버클로 결합해 만드는 방식이다. 워벨트 안 차면 체스트리그 못 만들고 서스펜더 위에 방탄복 입으면 버클이 가슴 누름ㅋㅋ 복부 두르는 끈이 없어서 탄창 파우치 존나 덜렁거림.

가슴팍 탄알집 파우치에 5.56 탄알집 6개, 워벨트에 홀스터, 권총 탄알집 파우치 2개, 덤프파우치 박으면 다른 파우치 달 자리가 없음. 내 IFAK, 헤드램프, 날진, 나침의, 지도, 노트, gps 어따 박아놓냐.. 엉덩이 위치에 박으라고? 그러고 군장 메면 허리 눌려서 아파 뒤짐ㅋㅋ 워벨트 때문에 군장 허리밴드 결속하기도 애매함. 체스트리그 입고 벗기도 조금 좆같음

Line1 Line2 Line3 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는 개 좆병신들이 관여해서 들여온 희대의 개쓰레기. 이 씹새만 보면 한숨만 나온다. 차라리 구형 특수조끼가 천사로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