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주변에.. 북중러 레드팀3대장이 있는 나라에서..... 징병제 안하고.. 군대가 구성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모두...아오지 탄광에 끌려갑니다. (아오지 탄광은 참고로 근로기준법 미적용 노동환경입니다.,)
우리의 모든 걱정 근심 .. 전부 독립운동사칭범인 김일성 떄문에 생긴건데.. (정작 북한은 일제시대보다 살기힘듬)
우리끼리 싸우는거 마음아픕니다.
그리고 20대 소중한 청춘,, 조국의 부름에 응하여 북중러 시뻘갱이들로부터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는 행위를 하는건 정말 존경받을 일입니다.
간부는 사실상 월급제 용병이지만, 용사복무자는 어쩌면 좀더 순수한 애국에 근접하다고 봅니다.(보닌도 간부전역자임)
제가 가방끈이 짧은 관계로 반박시 반박하시는 분이 절대적으로 옳으며, 랜선너머로 사죄의 큰절 올리겠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동의하지만, ....실제로 가서 하는 건 애국도 군대도 뭣도 아닌 유사 노가다 집단과 뒷담등으로 혐오감만 키우고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