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촌 50이 넘어가는 나이에도 평소에 등산도 하시고
건강하신 분이었음
명절에 벌초하러 산 올라 가셨다가
땅이 움찔움찔 거리길래 뭔가 봤더니
겨울철이라 비트파고 안에 있던 특전사더라
귀엽다고 만질려고 손 내미시는 순간 그렇게 가셨다.
순식간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로 땅속으로 끌려가셨다.
몇년 뒤에 경기도 이천의 한 군부대에서
팬티바람으로 특전싸가 경쾌하게 부르시고 계신다는 소문만이
들려오더리.
함부로 특전사 만지지마라
건강하신 분이었음
명절에 벌초하러 산 올라 가셨다가
땅이 움찔움찔 거리길래 뭔가 봤더니
겨울철이라 비트파고 안에 있던 특전사더라
귀엽다고 만질려고 손 내미시는 순간 그렇게 가셨다.
순식간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로 땅속으로 끌려가셨다.
몇년 뒤에 경기도 이천의 한 군부대에서
팬티바람으로 특전싸가 경쾌하게 부르시고 계신다는 소문만이
들려오더리.
함부로 특전사 만지지마라
해병함정에 이은 특전함정...
훈련중인 특전사는 함부로 만지면 안되긴하지.. ㅇㅇ
가끔 츄르 주면 잘먹음
시니어 아미 ㄷㄷ - dc App
그가 부르는 독사가가 울려퍼졌다 - dc App
톤톤정 해병님이 아니고 특특전 반장님? 이라고 해야하나?
https://youtu.be/BuNkAMkpVrE?si=gW_CWGugJZ9WKwFQ
특전봉고ㄷㄷ
I am the bone of my golden rice. 몸은 황금밥알로 되어 있다.
결국 자진입대 당해버렸네...
물새 날아~가는 저곳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