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 대표분이 남긴 글을 보는데 개인적으로 좀 기분이 이상해짐.
1. LV1과정은 민간인이 섞여있는 과정으로 절대 디테일한 TTPs를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 Lv2를 오십시오ㅋ

>>> 전역해서 예비역이지만 배운게 작업밖에 없어 나름 배우고 싶어서 두리번거리다가 리뷰인지 음해인지 모를 글도 보고 ANT 대표 글도 봤음. 그런데 대표 반박글을 보니까 예비역 민간인은 '일화성으로 돈 받고 버리는 일회성 호갱이다' 같은 느낌을 개인적으로 1번에서 받음. 그러면 굳이 예비역은 갈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예비역은 취급 안하지만 돈이나 주고가라는 의미인건가. 결국 특수전 간부들 역시 병사들을 고기방패로 생각하듯이 ANT에서는 예비역을 호갱으로 취급하는건가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음.




2. 부대 현용 TTPs는 교육과정으로 이익 창출 안합니다.
내용, 커리큘럼, 숙달법을 부대에서 하던 것 그대로 팔면 나도 편합니다. 돈벌자고 팔아먹었다가 우리의 적에게 유출되었을 때 우리나라 현역들의 목숨은?

>>>> 1번 글을 토대로 보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비역은 일회성 호갱이고 현역이 주 고객층이라는건데, '현역들에게 부대 현용 TTPs를 알려주면서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다'라는 점에서 의아함이 생김. '레벨2부터 TTPs에 대한 디테일을 다루고, 현역만 레벨2를 작을 수 있다'라는 것이 레벨2의 전제인데, '2번 글에는 현용 TTPs를 이용한 이익 창출을 안한다'라고 되어 있음. 그렇다면 레벨2는 현역 대상이니 금액을 받지 않고 무료로 교육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첫째로 들고, 그 것이 아니라면 현역들에게 현용 TTPs 가 아니라 ANT대표의 뇌피셜로 만들어진 ANT TTPs 또는 사용하지 않는 올드한 TTPs 를 현역들에게 돈 받고 가르친다는 해석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업을 할거면 사업을 하고 봉사를 할거면 봉사를 해야 하는데 뭔가 명확하지가 않음.




3. 제보받고 와서 똥글에 할 말 많은데 그냥 여기까지만 쓰고 가겠습니다.

>>>>> 괜한 오지랖이지만 이런 쪽은 아니지만 자영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비유를 해보자면, 가게의 대표가 손님들 배민 리뷰가 좋지 않다고 그 리뷰에 고슴도치마냥 대응하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ANY업체에 대한 별로 좋지 않게 느껴짐.





+++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커뮤니티 등에서 업체 활동하는거 보면 TAG가 전제적으로 소란이 제일 없는 것 같아보여서 TAG로 시작해볼까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