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진 크라이 MRB 위주로 써봤는데, MRB는 워벨트랑 레인지용 벨트 그 사이라, 좋게말하면 양측 장점이고, 나쁘게말하면 이도저도 아니라 지인한테 팔았음.
차라리 임무별 분할을 해놓는게 확실하다고 판단함.
그런의미에선 걍 확실히 허리부분 패딩 처리되고, 어깨에 멜빵 하네스 걸친 워벨트를 선호하는편.
부족하면 체스트리그로 일정부분 보충하는편인데, 나같은경우는 미군 TAP에 추가 파우치 달고 씀.
최근들어 써본환경은 산악지형을 오르내리는 전형적인 비등산로 한국산악지대고, 깔짝 잠깐써본게 아니라, 급속기동이나 장기간 대기 등 몇번이고 반복해봤음.
"산악 순수 소부대 보병전투병력 싸움"만 봤을때 최단기간 유리한 지역선점이 전황에 매우 유리한 부분으로 작용하는점을 봤을땐 신체피로도 고려한 군장셋팅을 권장함. 진짜 순식간에 몰아칠 체력을 결정적인 순간에 짜낼수있는 상황을 조성하는것도 중요함.
차라리 임무별 분할을 해놓는게 확실하다고 판단함.
그런의미에선 걍 확실히 허리부분 패딩 처리되고, 어깨에 멜빵 하네스 걸친 워벨트를 선호하는편.
부족하면 체스트리그로 일정부분 보충하는편인데, 나같은경우는 미군 TAP에 추가 파우치 달고 씀.
최근들어 써본환경은 산악지형을 오르내리는 전형적인 비등산로 한국산악지대고, 깔짝 잠깐써본게 아니라, 급속기동이나 장기간 대기 등 몇번이고 반복해봤음.
"산악 순수 소부대 보병전투병력 싸움"만 봤을때 최단기간 유리한 지역선점이 전황에 매우 유리한 부분으로 작용하는점을 봤을땐 신체피로도 고려한 군장셋팅을 권장함. 진짜 순식간에 몰아칠 체력을 결정적인 순간에 짜낼수있는 상황을 조성하는것도 중요함.
오른쪽 덤프는 루시 surpat 인거같은데 왜 저걸 달았나요?
덤프는 아니고 몰리레그판넬임. 굳이 권총을 워벨트에 부착하자면 저리되는게 제일 무난했음, 허리쪽에 올리자니 자세가 높게 잡혀서 뽑기도 힘들었고, 사파리랜드 미드라이드 같은거 달지리 몰리칸이랑 간섭나서 별로임, 아예 레그로 내리는게 나음. 저 판넬도 버튼 두개로 해제가능한 방식임
잘못말했어옹 오른쪽 덤프 옆 몰리파우치 말할려 했는데 답변감사 근데 남는 판넬이 surpat이였던거?
패턴가지고 그런겨? ㅋㅋ 남는게 저거긴했지, 꽤 오래전에 샀기도 했고
답변감사 특이해서 물어봤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