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한국 민간인이 들을 사이즈는 아니란거지
그냥 딱 짤 상황이랑 같잖아
민간인이 실총소지도 불법인 나라에서
1번째 계단은 백번 양보해서 나무위키나 GBRS 인스타그램 보고 배운다고 쳐도
2번 막스맨쉽 기초
3번 정확한 속사
4번 이동간 사격
그 무엇하나 제대로 하기 힘들잖아
그 무엇하나 제대로 교육받은 적 없고
뭐 티렉스 암즈에 나온 리쿠인지 머시긴지 그 사람 영상보고 에어소프트가 실총에 적용될수 있다하는데
그 사람 만큼 애초에 에어소프트 붙잡고 몸비트는 사람이 거의 없을 뿐더러
그 영상 역시 2번이나 3번에 해당하는 사례지 절대 격실소탕이니 뭐니 사이즈로 들어갈게 아님
전술업체에서 알려주는건 대부분 마지막 파트일거고 듣고 싶어 하는 것도 그런거 일거란걸 그 사람들도 잘 알거임
결국 그 업체들 입장에선 민간인은 사진속 Untrained Shooter일 뿐이고 TTPs를 알려준다 한들 계속 맞춰 연습할 팀도 없고 이해도도 모자랄 뿐임
결국 민간인 코스를 제공하는 여타 모든 업체들은 솔직히 말해서 다 비슷할거란 생각밖에 안듬
그거보고 민간인을 돈통 취급하네 Lv2에서 알려주는게 새것일지 옛것일지는 민간인이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거임
이런걸 배울 수 있는 것에 신기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라고 생각해야지 이거듣고 나는 CQB 마스터 라고 생각하는건 아닐거 아냐
그리고 정말 최신판 TTPs를 알고 싶으면 지금바로 입대 해야겠지?
여담으로 진짜 돈통취급은 GBRS 패트리온이지
그거 요새 쇠질영상밖에 없다매
애초에 돈내고 영상으로 전술배우는게 말이냐
그럼 레디오어낫 플탐 300시간 찍으면 나는 뭐 액티브 슈터 레이드 인질 구출 CQB 마스터냐고
내기 하고 싶었건 얘기 다 해줬네. 극공감함.
다만 ‘전술’ 이란거 자체는 이론적으론 누구나 할 수있는 거라 민간인ㅇ 못 배울 환경은 아니리고 생각함. 거기서 얻는 결과물의 수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필요하다/없다로 생각할 수 있을것임 현역만큼의 수준을 원하는거라면 가치가 없을거고, 그게 아니라면 제값하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오히려 민간이라서 생각할수 있는 창의적인 전술이 있을거고 군이라서 내놓을 수 있는 과감한 전술이 있다생각함 그렇기에 나는 민간 전술업체들이 스스로 연구 발전을 한다는 가정하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거임 그래서 저 밑에 반박글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불편한거임 수강생의 입장에서 접근하느냐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근하느냐의 차이인듯 수강생이면 배움에 중점을 소비자면 가격대비 퀄리티에 중점을 둘거라고 느끼거든
그리고 누구도 민간에서의 교육만으로 현역 특부인원들 만큼 해낼수는 없을거임. 자질을 거르는 셀렉션이란 과정없이 기술만 배운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배운 걸 수행해내긴 힘들겠지. 반대로 기술을 배움으로서 현역에서 활약하는인원들에 대한 존중과 존경심도 깨우칠 수 있을거라 생각함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고 선민의식을 가진거 같은데 특수부대라고 해서 선택받은 신인류도 아니고 총맞으면 죽는 그저 한낱 인간일 뿐임.
님 말이 맞음. 하지만 현역 특부의 자질이란 분명히 있고 티어1급 부대원들만큼 밥먹고 훈련만 할수 없는 이상 ㅇㄹ반인들이 그만큼의 퍼포먼스를 낼수 없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거임. 사람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환경이 다른거.
근데 어쨌든 민간 교육생은 돈을 내는 소비자의 입장이기 땜에 아무리 뛰어난 전술교관이라도 돈벌려면 그 수요에 맞출수 밖에 없는게 현실임. 안그래도 전술 강의를 들으려는 민간인은 극히 드문데 그 중에서도 게이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아마 대다수는 와 선민의식 개쩌네 ㅋㅋㅋ or 맞말이네요 끄덕끄덕 이러면서 정작 본인은 바로 레벨 4짜리 가르쳐주는 다른 옆동네 전술교관 강의 들으러 갈거임. 물론 이게 옳다는게 아니라 불편한 자본주의 현실이란거지. 아마 교관이 씰팀 제이슨 헤이즈같은 경력자라도 게이말대로 하기 힘들듯?
요즘 기초체력이나 정신부터 제대로 가르쳐주는 전통 무술 도장같은게 갈수록 줄어들고 무술 맛뵈기 다이어트 헬스장같은걸로 변해가는것처럼 전술업계도 비슷하게 흘러갈것같음. 아무리 특수부대에서 날고 기었던 사람이라도 결국 자본주의사회에선 돈없으면 굶어야 하니깐. 심지어 한국에선 무술도장보다 대중적인 수요도 적은편이고...
딱 맞는거 같다 고고하게 현역들 상대로 교육하는 것 보다 택티컬뽕 느끼고 싶은 민간인들 상대로 그럴싸하게 알려주는게 더 돈 벌기 쉬움ㅋㅋ
내가 에솦하다 만난 나름 관심있는 현역들(비특부)도 비슷함. 사격술이랑 CQB 설명하고 어떻게 연습해라 알려주면 연습해도 당장 늘지 않는 사격술보다는 당장 눈에 보이는 기법에 관심이 많음.
어째 전술얘기 나오면 고정짤이된 느낌이다 ㅋㅋㅋㅋㅋ - dc App
다들 저 짤 자체에는 공감하나봄 ㅋㅋㅋㅋ
솔직히 여기서 민간인들이 원하는 전술은 그냥 덕질거리일 뿐인데 평가는 존나게 가혹함ㅋㅋㅋㅋ 적당히 다이어트복싱,일일클래스 같은 상품 만들어주니 찡찡거리는게 ㅈㄴ 웃음벨ㅋㅋㅋ 한국에서 전술 체리피킹 하려는게 미친새끼지ㅋㅋㅋㅋㅋ
수요층이 그 에어소프트하는사람들일텐데 애초에 거기 관심없는 민간이 저걸 돈주고 들을라고 할까? 그냥 수요와 공급 관계에서 나오는 수익창출이지 비판해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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