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찾아서 의욕적으로 하려는 사람은 납득가능한 설명만한다면, 기본기부터 느리더라도 할 사람들임.
알아서 찾아서 돈과 시간까지 투자하면서 멀리 찾아가는 정성이면
개똥같이 더럽고 힘든 기본훈련도 좋다고 받을사람들일거 같은데, 보니깐 여기 비상근예비역 스스로 지원도 하고, 좋다고 다시 돌아가드만.
이런 의욕있고 노력하고 있는 자원들을 누가 욕하겠음?
헬스장은 헬창도 있지만 일반인도 있고 멸치도 돼지도 있는데, 난 거기에 스스로 와서 뭐라도한다는 점에선 아름답다고 봄.
그리고 뭐가됬든 현장에서 팀워크던 약간의 체력단련이던 미약하지만 얻는것도 있을거고, 분위기전환 취미도 될것임. 결국 자기만족만되면 투자금액대비 만족한거니깐.
군필자들은 알겠지만 자기 동료나 직속상관, 간부들 조차 전투기술에 관심 1도 없는사람 많지않았다고 생각안하나?, 교육훈련을 그저 귀찮고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한둘이 아니었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난 괜찮다고봄. 중간을 건너 뛰더라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원리와 훈련의 목적성을 배우고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임.
알아서 찾아서 돈과 시간까지 투자하면서 멀리 찾아가는 정성이면
개똥같이 더럽고 힘든 기본훈련도 좋다고 받을사람들일거 같은데, 보니깐 여기 비상근예비역 스스로 지원도 하고, 좋다고 다시 돌아가드만.
이런 의욕있고 노력하고 있는 자원들을 누가 욕하겠음?
헬스장은 헬창도 있지만 일반인도 있고 멸치도 돼지도 있는데, 난 거기에 스스로 와서 뭐라도한다는 점에선 아름답다고 봄.
그리고 뭐가됬든 현장에서 팀워크던 약간의 체력단련이던 미약하지만 얻는것도 있을거고, 분위기전환 취미도 될것임. 결국 자기만족만되면 투자금액대비 만족한거니깐.
군필자들은 알겠지만 자기 동료나 직속상관, 간부들 조차 전투기술에 관심 1도 없는사람 많지않았다고 생각안하나?, 교육훈련을 그저 귀찮고 별거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한둘이 아니었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난 괜찮다고봄. 중간을 건너 뛰더라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원리와 훈련의 목적성을 배우고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임.
교수법에서도 교육생들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흥미를 유발하는건 큰 과제로 봄, 그런의미에서 교육에 이미 관심이 있는 교육생이라면 결과물에 맛보기라도 하고,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기본기부터 교육반복숙달을 시킨다면 본인 스스로가 완벽한 수준까지 숙달하기에 좋은 선순환이라고도 볼 수 있음.
여기 눈팅하면서 느낀건데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제법많은것같음. 제대로 할거아님 아에 하지마! 라는듯한 느낌. 저번 예비군 레플vs오리 이슈도 그렇고 이번 전술 기본기 관련도 그렇고. 일단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뭐라도 자기돈, 시간써서 한다는게 중요한건데
난 레플vs오리 이슈는 신경쓸 필요가 없다고 보는 편임, 기본골자는 레플도 쓸만한가 일텐데, 궁금하면 자기돈 들여서 써보고 코깨져봐야 알거든, 난 둘다 큰돈들여서 갈아보니 마이웨이 찾은거고 ㅎ 결국 결론은 남들 의견을 필요이상으로 맹신하는거 같아서 안타까움, 걍 돈 불태워서 자기몸을 개똥밭에 굴려보는게 답임. 타인 의견은 거기서 참고할만한 시작점에 불과함
나도 공감. 갤 분위기가 너무 모 아니면 도로 선 긋고 이분법적인 면이 있음..
공감합니다. - dc App
극단분자들 개많음 어찌보면 우월의식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ㅋㅋㅋㅋ - dc App
군간부라해서그렇지 20대 애새끼들만 모아놔서 콧대만드럽게높아져서 그렇지ㅋ 그논리면예비군훈련 왜하나몰라 - dc App
ㄹㅇ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