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얘기하긴했는데 글로 한번 써봄
1. 우선 장탄수가 많으니 화력이 쎄서 좋다는 논리로 도입했을것같고
2. 북한 군용품 상황이 말도 아니라서 일반 AK탄창들은 ㅆㅎㅌㅊ 폐급일 확률이 높을것임 (하물며 우리나라도 상태 ㅆㅎㅌㅊ 탄창들 굴러다니니깐)
그래서 옛날 물건들이랑 섞이지않게 아예 형상이 다른 헬리컬 탄창을 보급했을것같음 (북한은 원자재 및 기술력 부족으로 합성원단이나 폴리머등의 공산품 생산이 힘드니 폴리머 탄창 이딴건 안만들듯)
3.그리고 지금 북한은 군용품 보급이 나오면 빼돌려서 자기들이 쓰거나 고철로 팔아치우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걸 막으려고 덩치가 ㅈㄴ큰 헬리컬 탄창을 보급하는게 아닐까 싶음
예를들어 탄창 6개 보급나온다면 1개 정도는 빼돌리면 티 안나는데 큰 깡통 2개~3개만 나오면 한개만 없어져도 티 존나 나니깐
정은이가 똘개이라서 장탄수 많음 암튼 좋은거라고 떠안겼을수도 있지
북한 주민들한테 위압적으로 보이려고 한거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