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부니햇 챙이 자꾸 아래로 내려오고, 시선 정면을 가리기 때문에 시야 확보가 답답해짐.
챙이 찌그러지면 두상의 실루엣도 같이 찌그러져서 위장에 좋아 보이는데, 시야를 희생하기에는 매우 아깝다고 느낌.
처음에는 철사를 박아볼까 생각했는데, 혹시 다른 장비랑 같이 우겨넣을 때 철사도 찌그러지니까 의미 없을 것 같아서 보류했음.
혹시 구겨진 채로 좀 있어도 챙이 죽지 않도록 펴는 방법이 있음?
뒤나 옆은 찌그러져도 상관 없고, 앞하고 그 주위만 펼 수 있으면 됨.
짧게 보통 자르던데 안쳐지게
그럼 약간만 잘라야겠다.
정면에서 바라볼때 챙이 ^자 모양이 되도록 꼬매서 쓰면 편해
위쪽부분 살짝만 꼬매면됨
이거면 되겠다
그래선지 모회사거는 챙이 뭔가 모양이 잡히더라 - dc App
짤은 어디부대임
TACP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