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칭트럭이랑 같이 우리주둔지에 잠시들어왔는데

우리 주둔지에서 특별하게 한것도없는데 잠깐본것도

다르게 보이긴하더라

파견지에서도 뜀걸음을해 ㄷㄷ

밥도 지정된시간에  딱 와서 딱 먹고감

탄가져와서 간이탄약고에 넣어야는데

차마 뭐있는지 다물어보지못하고

봉인만하고 넣음

아침에 브리칭트럭 휘발류채워주고

보내줬는데 아직도 신기한 경험이야